1월 뉴욕 귀국 일정에 블리자드 변수가 있을까요?
이번 1월에 뉴욕 여행을 다녀오는데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일정을 고민하고 있어요. 제 계획으로는 늦어도 예정일에서 이틀 뒤에는 반드시 탑승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나름대로 이틀 정도의 여유를 둔 상태라 처음에는 크게 걱정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뉴욕의 폭설은 우리나라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마음이 조금 불안해요.
보통 블리자드 예보가 며칠 전부터 나오는지 궁금해요. 만약 결항이 예상된다면 도쿄나 LA를 경유해서라도 하루 이틀 일찍 귀국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그리고 한 번 폭설이 시작되면 보통 며칠 정도 지속되는지도 알고 싶어요. 일정상 하루 정도의 지연은 감당할 수 있는데 보통 어느 정도 기간 동안 영향이 가나요?
댓글 12
- 혼***이
이틀이라는 여유를 뒀는데도 불안해하시는 마음 이해 가네요.
- 지****터
맞아요. 경유지 변경보다는 일단 직항 일정 유지가 우선일 듯해요.
- 설***월
폭설 예보가 나오면 보통 항공사에서 미리 안내를 해줄까요. 공항까지 이동하는 수단에 영향이 있을지 걱정돼요.
- 밤***호
항공사 알림보다는 현지 기상청 앱을 보는 게 더 빠를 거예요.
- 소***행
경유지 변경까지 고려 중이신데 혹시 티켓 변경 조건은 확인하셨을까요. 일정 조정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 신****비
본문에 언급하신 대로 하루 정도 지연은 충분히 감당 가능한 범위예요.
- 즉*파
이틀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요. 더 궁금한 점 있으세요?
- 봄***획
다만 항공사마다 대처 방식이 달라서 차이는 있을 것 같아요.
- 엄***이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저도 겪어보니 보통 이틀이면 해결되더라고요.
- 예***중
하루 정도의 지연만 감당 가능하다는 부분이 조금 걸리네요.
- 새***기
저도 비슷한 시기라 고민 중이에요.
- 휴***이
혹시 어느 항공사를 이용하실 예정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