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한인민박 예약했을 때 입국심사 주소는 어떻게 적나요?
여*********3조회 0
이번에 미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숙소를 한인민박으로 예약했어요. 그런데 이스타를 작성하거나 나중에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받을 때 머무는 곳의 주소를 어떻게 입력해야 할지 고민이 돼요. 처음 가보는 거라 정확하게 적어야 한다는 생각에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확신이 서질 않아요.
주소란에 그냥 친구 집에 머문다고 말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임의로 호텔 주소를 넣는 게 안전할까요. 혹시 입국 심사 과정에서 실제로 기재한 호텔로 전화를 해서 확인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해요. 어떤 방법으로 작성하고 답변하는 것이 좋을까요?
댓글 11
- 삼***마
저도 곧 가는데 그냥 민박 주소 적으려고 해요.
- 사***눈
친구 집이라고 말할 생각이면 아예 그쪽으로 잡으실 건가요?
- 직****기
한인민박을 예약하셨으니 당연히 그 주소를 적는 게 맞다고 봐요. 거짓으로 호텔을 적었다가 꼬이면 더 복잡해지거든요.
- 동***러
민박 주소 그대로 적어도 무방함. 사실대로 답변하는 게 제일 깔끔해요.
- 아***전
민박집이 너무 외곽이면 좀 다를지도 몰라요.
- 일****미
임의로 호텔 주소 넣는다는 부분이 좀 걸리네요.
- 구***독
그럼 호텔 주소를 적는 게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 다**리
호텔로 거짓말을 했다가 전화 확인이라도 들어오면 곤란할 것 같아요. 신중하게 결정해야겠어요.
- 환***인
혹시 전화를 진짜 하는지 궁금하신 거예요?
- 커***책
처음 가셔서 정확하게 적어야 한다는 마음이 충분히 이해돼요. 걱정되시죠?
- 가**국
입국 심사 때 전화 확인까지 갈까 봐 걱정되는 마음 공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