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공원 완주 일정과 테마파크 방문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페리 티켓팅 변수가 너무 크네요. 완주 우선순위가 더 명확할 것 같아요.
내년 6월 초에 미국 본토 국립공원 51곳 정복을 마무리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현재까지 48곳을 다녀왔고 남은 보이아저스와 아일 로얄 그리고 드라이 도투가스 세 곳을 방문할 예정이에요. 미네소타와 플로리다를 오가는 강행군이라 이동 시간이 길고 전체적인 여행 비용도 이전보다 많이 들 것 같아서 고민이 돼요.
특히 드라이 도투가스로 가는 페리는 예약 경쟁이 치열해서 티켓 확보 여부에 따라 전체 일정을 확정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여기에 올랜도에서 새로 생긴 놀이기구들을 타는 일정까지 넣으려니 시간이 부족할지 걱정이 돼요. 국립공원 완주라는 목표를 위해 무리하게 일정을 잡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테마파크 비중을 줄이는 게 나을까요?
답변 10
- 창**리
저도 비슷한 루트 고민했었거든요. 테마파크 일정은 어느 정도로 잡으셨을까요?
- 설***월
맞아요. 특히 드라이 도투가스 예약이 어려워서 그것부터 해결해야 마음이 편할 것 같거든요.
- 버***트
6월 초면 날씨가 변수일 텐데 플로리다 이동 수단은 정하셨어요?
- 예***중
비용 부담은 어느 정도 생각하시나요?
- 메***중
페리 티켓팅 변수가 너무 크네요. 완주 우선순위가 더 명확할 것 같아요.
- 새***기
당연히 완주가 먼저죠.
- 즉*파
와 세 곳 남으신 거 진짜 대단하시네요. 일정 짜기 빡세겠어요.
- 소***행
저도 내년 상반기에 완주 목표로 계획 중이에요. 무리한 강행군보다는 여유를 두는 쪽이 나을지 계속 고민되네요.
- 느***정
이동 거리 상당해 보이는데 숙소는 다 잡으셨나요. 차분히 정리 부탁드려요.
- 혼***이
미네소타에서 플로리다까지 거리 생각하면 숙박 위치가 관건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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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석님의 답변
저는 특별 기내식 신청을 먼저 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 밥을 못 먹을 때 간식이 있으니 훨씬 마음이 놓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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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님의 답변
저라면 동선이 꼬이는 것보다 기념품으로 소진하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밴쿠버에서 남긴 돈을 현지 간식으로 처리하는 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