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 입국 때 16년 전 방문 기록으로 MPC 이용 가능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오랜만에 가시는 거라 더 설레시겠어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예전에 LA와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벌써 16년 전 일이네요. 오랜만에 미국을 다시 가는 거라 입국 심사 시간을 줄이고 싶어서 MPC 이용 방법을 알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 후기들을 찾아보니 이전에 미국에 한 번은 들어왔던 기록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저는 뉴욕 방문은 처음이지만 16년 전 서부 지역을 여행했던 기록이 있어요. 이렇게 오래전 방문 이력만으로도 MPC를 신청해서 빠른 입국을 시도하는 게 의미가 있을지 고민이에요. JFK 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인데 저 같은 상황에서도 MPC 사용이 가능할까요?
공항·시내 이동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타임스퀘어 짐 맡기는 법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7
- 계***간
정확히 16년 전 방문하신 게 맞으신가요?
- 일****미
그럼 가능한 걸까요?
- 두***욕
오랜만에 가시는 거라 더 설레시겠어요
- 동***러
방문 시점보다는 기록 유무가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다만 너무 오래전이면 적용 범위가 다를 수도 있겠네요.
- 카***고
저도 JFK 입국 예정이라 고민 중이에요. 기록 기간이 너무 길면 안 될 것 같아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사***눈
16년 전 기록도 방문 이력에 포함돼요.
- 여**더
서부 방문 이력만으로 MPC 신청이 가능할까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뉴어크 공항 메리어트, 24시간 셔틀과 숙소 위치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공항 근처 숙소 선택에 감이 잘 안 잡혀요. 뉴어크 리버티 인터내셔널 에어포트 메리어트 호텔을 후보로 올려놓고 있는데, 검색을 해봐도 관련 언급이 거의 없어서 고민이 돼요. 특히 이 호텔의 셔틀이 24시간 운행된다고 하던데,
뚜***행님의 답변
이동 동선 안정성을 중시한다면 24시간 셔틀이 더 확실할 것 같아요. 새벽 시간대 별도 차량 호출은 변수가 크거든요.
뉴욕 메디슨 스퀘어 파크 근처 Fishs Eddy, 소품샵으로 괜찮을까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메디슨 스퀘어 파크 일대에 들를 만한 곳을 찾고 있어요. 파크 주변을 산책하다가 자연스럽게 들를 수 있는 소품샵이 있는지 궁금해서 자료를 찾아봤는데, Fishs Eddy라는 곳이 눈에 들어왔어요. 뉴욕을 상징하는 디자인이 들어
물*중님의 답변
저라면 그냥 지나치는 수준이라고 봐요. 식기류는 무게가 나가서 기념품으로 부담이 크거든요.
뉴욕 렌터카 반납 후 추가 청구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출국을 앞두고 뉴욕 일정을 준비하며 렌터카 이용에 대한 걱정이 앞서고 있어요. 현지에서 차량을 빌릴 때 계약 과정이 복잡할까 봐 미리 알아보고 있는데, 예상치 못한 비용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특히 해외에서 차량을
일****미님의 답변
구두 약속은 증거가 없어서 위험하더라고요.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으면 저라면 무조건 사후 청구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할 것 같아요.
뉴욕 여행에서 자연사박물관과 선셋야경 크루즈, 어느 쪽을 먼저 잡을까요?
일정 조율을 몇 번이나 고쳐도 하루가 자꾸 빡빡해져서 고민이에요. 뉴욕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갈 만한 실내 코스와 야간 액티비티를 동시에 넣으려다 보니 선택지가 좁아지는 느낌이에요. 자연사박물관은 로비에서 바우처로 표를 교환하는 방식이라
물***기님의 답변
저라면 날씨 변수를 고려해 박물관을 먼저 잡을 것 같아요. 실내 활동이라 아이 체력 안배가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