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신혼여행 일정에 농구 경기와 캐년 투어를 같이 넣을 수 있을까요?
이번에 신혼여행으로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저는 그랜드캐니언을 꼭 가고 싶고 남자친구는 농구 경기를 보고 싶어 해서 일정을 맞추는 중이에요. 11월 16일부터 25일까지 방문할 예정인데 확인해 보니 클리퍼스 경기가 15일 오후와 17일 저녁에만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미 19일에 머물 숙소를 계약해 둔 상태라 일정 조정이 쉽지 않아요.
경기를 보기 위해 비행기 표를 15일로 앞당길까 고민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렇게 하면 추가 비용이 발생해서 망설여져요. 기존에 잡아둔 숙소 예약과 경기 시간 그리고 항공권 변경 비용까지 고려했을 때 어떤 선택이 더 합리적일지 모르겠어요. 비슷한 상황에서 일정을 어떻게 조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답변 8
- 언**꼭
항공권 비용이랑 숙소 예약이 겹쳐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일정 조정 범위가 너무 좁아서 선택하기 까다로운 상황 같네요.
- 일****미
항공권 변경 비용이 너무 크다면 포기하는 게 맞다고 봐요.
- 계***간
저도 비슷한 시기에 캐년 투어 계획 중이에요.
- 동***러
캐년 투어 기간이랑 경기 시간이 겹치지는 않을까요?
- 두***욕
신혼여행이라 더 고민되시겠어요. 혹시 경기 티켓은 이미 구하신 상태인가요?
- 사***눈
맞아요. 숙소 예약 날짜까지 고려하면 변수가 너무 많거든요.
- 카***고
이미 계약한 숙소가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 여**더
비용 발생과 일정 꼬임을 생각하면 기존 일정이 나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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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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