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8월 말 브루클린 앙 블랑 행사 참여해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시크릿 장소라는 점이 조금 걸리네요.
이번 뉴욕 여행 일정 중에 8월 30일에 열리는 브루클린 앙 블랑이라는 행사를 알게 되었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흰색 옷만 입어야 하는 엄격한 드레스코드가 있다고 해서 리넨 드레스를 준비할까 고민하고 있어요. 파리의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소와레라고 하는데 뉴요커들이 많이 모이는 자리라니 기대가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조금 걱정이 돼요.
행사 장소가 등록 후에 공개되는 시크릿 장소라고 해서 정확한 위치를 미리 알 수 없는 점이 조금 망설여져요. 티켓 비용을 따로 지불하고 참여해야 하는데 라이브 공연이나 디제잉 같은 프로그램들이 그만큼 가치가 있을지 궁금해요. 전신 화이트라는 까다로운 조건과 장소의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이 파티에 참여하는 것이 좋은 선택일까요?
답변 9
- 아***전
시크릿 장소라는 점이 조금 걸리네요.
- 느***정
등록 후에만 공개되는 방식이라 더 걱정되시는 걸까요?
- 가**국
전신 화이트라는 조건이 가장 우선순위인가요?
- 창**리
리넨 드레스를 따로 준비하겠다고 하셨더라고요. 그 정도 정성을 들일 만큼 기대되는 행사인지 판단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짐**중
장소를 미리 모르는 게 저라도 망설여질 것 같아요. 괜찮으실까요?
- 버***트
뉴요커들이 많이 모인다는 점도 변수네요.
- 첫***행
저도 8월 말 일정이라 리넨 옷 준비할 계획이에요.
- 체***러
공연 구성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여***생
티켓 비용을 따로 내야 한다는 점이 마음에 걸려요. 가치 있는 프로그램일지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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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짓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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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중님의 답변
체력 관리가 더 우선이라고 봐요. 이동 시간이 길어 피로가 누적되면 농구 경기 집중도 떨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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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욕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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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기님의 답변
저는 4시 출발이 꽤 촉박하다고 봐요. 보안 검색대 대기 시간까지 고려하면 여유가 부족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