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승인 거절 후 여권 재발급 신청이 도움이 될까요?
미국 여행을 준비하며 Esta를 신청했는데 부모님 성함과 현지 주소 그리고 비상 연락처를 모름으로 기재해서 접수했어요. 처음에는 승인이 취소되었다고 해서 동일하게 다시 입력해 보았는데 이번에는 여행 허가가 되지 않았다는 안내를 받았어요. 출국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마음이 무척 조급하고 막막한 상태예요.
지금 단계에서 모든 정보를 정확하게 다시 입력해서 신청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에요. 아니면 아예 여권을 새로 발급받아서 처음부터 다시 신청하는 방법이 더 나을까요. 대사관 비자를 받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해 보여서 다른 방법을 찾고 있어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잘 아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한데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답변 12
- 여**더
저도 그랬는데 여권보다는 정보 수정이 나을 것 같아요.
- 다**리
단순 기재 실수일 때만 해당되는 이야기 같아요.
- 일****미
출국일이 정확히 며칠 남으셨나요. 일정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질 듯해요.
- 구***독
본문에 출국일이 얼마 안 남았다고 하셨어요. 시간이 매우 촉박해 보여요.
- 동***러
부모님 성함이랑 비상 연락처를 모름으로 쓰신 게 아쉽네요.
- 아***전
맞아요. 지금은 정보 수정해서 빠르게 넣는 게 우선인 것 같네요.
- 사***눈
저도 곧 가는데 떨리네요.
- 직****기
혹시 어느 도시로 가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커***책
정보 수정해서 다시 넣으면 승인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급하신 상황이라 더 궁금해지네요.
- 가**국
여권 번호가 바뀌어야 의미가 있는 방법일 거예요.
- 삼***마
여행 허가 불가 안내를 받으신 부분이 걱정돼요.
- 환***인
마음 졸이시겠어요. 저도 비슷한 일 있었는데 재발급보다는 정확한 정보 입력이 중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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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오픈했다는 곳의 후기만 믿고 가시는 건 조금 위험할 것 같아요. 일정 중에 변수가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