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관광지 입장권, 예약자명만 다른데 문제 없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동행자 이름만 다르면 대부분 문제없어요. 신분증 대조가 엄격하지 않더라고요.
동행자와 함께 가는 여행에서 이름이 안 맞으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서 고민이 돼요. 저희는 성인 두 명이 뉴욕으로 첫 여행을 준비 중인데, 뮤지컬 두 편과 엣지 전망대, 자연사 박물관, 자유의 여신상, 탑 오브 더 록 전망대, 모마 미술관, 인트repid 박물관 등 여러 곳을 미리 예약해 두었어요. 그런데 결제는 배우자가 대신 해 주었는데, 예약자 이름이 배우자 한 명으로만 되어 있는 상태라 걱정이 커져요. 특히 환불이 안 되는 항목도 있어서 만약 현장에서 입장이 막히면 큰 손해가 될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보통은 예약자 이름과 실제 방문자 이름이 다르면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뉴욕의 주요 관광지들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티켓을 출력하거나 모바일로 보여주는 방식이든, 현장에서 신분증을 대조하는 과정이든, 이름이 일치하지 않으면 입장을 거부당할까 봐 불안해요. 동행자끼리 같이 가는데도 이런 행정적인 부분 때문에 마음이 쓰이는 건 처음이라 더 조심스러워요. 혹시 이런 상황에서 미리 확인해 두어야 할 절차나, 현장에서 해결 가능한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8
- 야**러
동행자 이름만 다르면 대부분 문제없어요. 신분증 대조가 엄격하지 않더라고요.
- 걷**침
네, 맞아요.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티****림
저도 비슷한 일정 준비 중인데, 모바일 티켓만 잘 챙기면 무난할 것 같아요.
- 체***러
혹시 모바일 티켓으로만 보여주면 되는 건가요? 혹시 신분증 지참도 필수일까요?
- 가****중
혹시 티켓에 연락처까지 같이 표기되어 있나요?
- 야***중
일반 입장권은 괜찮지만, 특정 공연은 다를 수 있어요.
- 별***기
환불 불가 항목이 있다는 점이 제일 찝찝해요. 현장 상황에 대비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 마****아
예전에 비슷한 경험 했어요. 이름만 다르면 크게 신경 안 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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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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