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5일차 동선, 로즈룸과 스타더스트 시간 배분이 맞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브라이언파크 이동 거리가 아이들에게는 부담스러울 것 같네요.
아이들 동행 일정에서 오전 10시 로즈룸 입실과 오후 스타더스트 공연 시간 사이를 어떻게 채울지 고민하고 있어요. 참고 자료를 보니 뉴욕공립도서관 3층 로즈룸은 10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는 것으로 되어 있고, 9시 50분쯤부터는 이미 관광객 줄이 길어지는 모양이에요. 그 뒤로 브라이언파크를 거쳐 모마를 보고, 그랜드센트럴 지하에서 식사 후 써밋으로 이동하는 동선이 제시되어 있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움직이다 보니 이동 시간과 대기 시간을 정확히 잡지 못하면 오후 일정이 꼬일까 봐 걱정이 돼요.
특히 스타더스트는 대기줄이 매우 길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자료에는 오후 4시 반에 도착했을 때 대기 없이 입장했다고 나와 있어요. 반면 다른 시간대에는 줄이 매우 길었다고 하네요. 써밋 입장 시 신발 커버 착용과 얼굴 등록 절차가 필요하다는 점도 확인했어요. 아이들 체력 고려해 도슨트 투어 대신 자유 관람과 사진 설명 활용을 추천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어른들만 갈 때와 아이들과 갈 때의 만족도 차이가 크다고 느껴져요. 한정된 시간 안에 주요 명소를 모두 보려면 어느 부분을 줄여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로즈룸 방문 시간과 스타더스트 대기 시간을 기준으로 일정을 짜야 할지, 아니면 써밋과 같은 전망대 방문을 빼고 여유를 두는 게 나을지 의견이 궁금해요. 아이들과 함께할 때 미술관 관람 방식과 전망대 동선 중 어디에 비중을 두는 게 체력 부담을 줄이면서도 만족도가 높을까요?
답변 7
- 티****림
스타더스트 대기 시간 외에 로즈룸 입장 전 대기열은 어느 정도 길까요?
- 가****중
맞아요, 시간대별 차이가 크더라고요.
- 삼***마
브라이언파크 이동 거리가 아이들에게는 부담스러울 것 같네요.
- 다***상
브라이언파크가 생각보다 넓어서 아이 체력 소모가 클 수 있어요. 이동 동선을 조금 더 세밀하게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 커***책
아이 동반 시 자유 관람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 숙***번
다만 어린 아이는 도슨트 투어가 지루할 수 있어요.
- 동**기
스타더스트 4시 반 도착 기준이 정확한가요. 다른 시간대 대기 상황이 너무 달라서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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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성수기라 두 배 비싼 게 자연스러운 흐름이더라고요. 날짜를 조정하기보다 그 기간에 맞는 예산을 잡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