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첫 숙소, 그로브하우스와 다른 지역 중 어디가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아이 동반이라면 그로브하우스 쪽이 무난할 것 같아요. 무료 주차와 보안이 갖춰진 점은 큰 장점이거든요.
미주 여행이 처음이라 현지 숙소 선택 기준을 가늠하기 어려워요. 아이를 동반해서 LA에 가려고 준비 중인데, 보안과 청결이 중요한데다 처음이라 한국분과 안정감을 느끼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로브하우스를 후보로 올려뒀어요. 공항에서 차량을 빌려 이동할 계획인데, 지정된 자리에 주차를 무료로 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자연 친화적인 환경이라 청설모가 돌아다닌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아이가 좋아할지 아니면 불편해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침구가 보들보들해서 수면이 편하다는 점은 좋지만, 날씨가 쌀쌀할 때 수영장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은 아쉬워요.
숙소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공원이나 트레이더조, 더그로브마켓 같은 편의시설이 있다는 점은 동선상 유리해 보여요. 하지만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때의 부담이나, 현지 이웃들의 친화성 등 실제 체류 경험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요. 아이와 함께할 때 안전성과 편의성 중 어느 쪽을 더 우선시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져요. 두 선택지 사이에서 무엇을 더 중시해야 할지, 비슷한 상황의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9
- 면***스
아이 동반이라면 그로브하우스 쪽이 무난할 것 같아요. 무료 주차와 보안이 갖춰진 점은 큰 장점이거든요.
- 동**기
주차 무료라는 점은 정말 매력적이네요. 보안 시설도 꼼꼼히 살펴보는 게 좋겠어요.
- 티****림
청설모 이야기가 신경 쓰이긴 하는데, 실제로는 아이에게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더라고요. 혹시 계절에 따라 외출 계획이 따로 있으신가요?
- 야***파
아이 안전이 최우선인 거죠.
- 즉*파
쌀쌀할 때 수영장 제한은 아쉽네요.
- 지****중
그로브하우스 근처 공원이 걷기 좋을까요?
- 두***욕
아이와 함께라면 안전이 우선이죠. 그로브하우스가 훨씬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 사***눈
침구 상태가 좋으면 수면이 편할 거예요.
- 주***자
트레이더조 거리도 괜찮겠네요.
미서부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 : 6대 명소 + 프리미엄 숙소
캐년의 낮과, 별이 쏟아지는 밤까지 완성하는 1박 2일
$249
$300
LA 하루 완성 시티 투어: 게티센터 도슨트 포함
프리미엄 차량과 알찬 도슨트, 그리고 멋진 사진으로 LA의 하루를 기록해보세요
$125
$150
라스베가스 더 스트랫 타워 전망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에서 라스베가스를 한눈에.
$26
$26.95
샌프란시스코 빅버스 24시간 디스커버 2층버스
금문교부터 피어39까지, 핵심 명소를 한 번에
$54
$66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LA 여행 중 산타모니카 피어 주차와 핫도그 동선, 체력 부담이 클까요?
배우자와 함께 LA 여행을 준비하면서 산타모니카 피어를 꼭 들러야 하는지 고민 중이에요. 두 사람 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체력적으로 여유가 많지 않은 편이라, 유명한 루트66 종착지 표지판 앞에서 사진 찍는 것 말고도 해변을 산책하거나 노을을 보며
다**리님의 답변
주차에서 5분 거리라는 조건이 체력 소모에 얼마나 영향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저녁 노을 시간대에는 그 거리가 더 멀게 느껴지지 않을지 걱정돼요.
6월 말 미서부 항공권, 경유 대신 직항 고집하는 게 맞을까요?
6월 말에 뉴욕과 LA, 샌프란시스코 일정을 잡으려 하는데 항공권 가격이 너무 올라서 고민이에요. 직항을 타면 비용 부담이 크고, 경유를 선택하면 이동 시간이 길어져서 체력적으로 힘들 것 같거든요. 저렴한 항공사도 찾아봤는데 연착 이슈가 있다는 이야기
필**진님의 답변
경유 시간 4시간 이상이면 체력 소모가 크더라고요. 저는 직항을 고르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미서부 여행 중 세도나 당일치기 후 그랜드캐년 동선, 체력 부담이 클까요?
미서부 일정을 짜면서 세도나를 하루 정도 넣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세도나 자체는 자연의 규모가 크고 분위기가 좋아서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그다음 날 바로 그랜드캐니언으로 이동하는 동선이 너무 빡빡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돼요. 두 곳 모두 이동
보**차님의 답변
이전 일정을 되돌아보니 이동 시간만 4시간이 넘더라고요. 그랜드캐니언까지 가려면 세도나 관람 시간을 대폭 줄여야 했어요.
그랜드티톤 하이킹 시 베어스프레이 구매 대신 렌탈이 나을까요?
미서부 국립공원 여행은 처음이라 현지 안전 장비 준비에 대한 감이 잘 안 잡혀요. 아이를 동반해서 이동할 계획인데, 유튜브나 뉴스에서 곰 공격 사례를 자주 접하다 보니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그래서 로지에서 베어스프레이를 사서 들고 다녀야 하는지, 아니
비***철님의 답변
아이 동반 시엔 렌탈보다 구매가 심리적 안정에 나을 것 같아요. Taggart Lake 구간은 화장실 부재가 변수라, 지참이 편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