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미서부

6월 말 미서부 항공권, 경유 대신 직항 고집하는 게 맞을까요?

부**********8조회 0

이렇게 답했어요

경유 시간 4시간 이상이면 체력 소모가 크더라고요. 저는 직항을 고르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6월 말에 뉴욕과 LA, 샌프란시스코 일정을 잡으려 하는데 항공권 가격이 너무 올라서 고민이에요. 직항을 타면 비용 부담이 크고, 경유를 선택하면 이동 시간이 길어져서 체력적으로 힘들 것 같거든요. 저렴한 항공사도 찾아봤는데 연착 이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안심하고 선택하기가 어렵어요. 몸이 바스라질 것 같은 경유를 감수할지, 아니면 비싼 직항을 택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서요.

여러 조건을 따져보며 선택지를 좁혀보고 싶은데, 제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을까 싶어요. 경유 시간과 이동 동선의 피로도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아니면 직항의 높은 비용을 감수하는 게 더 현명한 선택인지 기준이 필요해요. 혹시 비슷한 시기에 미서부 일정을 준비하면서 이 부분을 어떻게 결정했는지, 혹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을 좁혔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7

  • 필**진

    경유 시간 4시간 이상이면 체력 소모가 크더라고요. 저는 직항을 고르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 유***반

      혹시 저비용 항공사였어요?

  • 계***간

    체력 걱정이 가장 크셨겠네요.

    • 물***기

      경유지 선택지가 좁아지면 체력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어요. 특히 뉴욕 출발 시 동선 효율을 먼저 따져봤으면 좋겠네요.

  • 하***만

    저도 비슷한 일정 짜면서 직항과 경유를 비교 중이에요. 연착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쪽으로 좁혀보고 있어요.

    • 예***중

      경유 시간 3시간 이내로 제한했어요.

  • 지****중

    연착 이슈가 있다는 언급이 인상적이네요. 구체적으로 어떤 항공사였나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질문답변US WEST

LA 여행 중 산타모니카 피어 주차와 핫도그 동선, 체력 부담이 클까요?

배우자와 함께 LA 여행을 준비하면서 산타모니카 피어를 꼭 들러야 하는지 고민 중이에요. 두 사람 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체력적으로 여유가 많지 않은 편이라, 유명한 루트66 종착지 표지판 앞에서 사진 찍는 것 말고도 해변을 산책하거나 노을을 보며

다**리님의 답변

주차에서 5분 거리라는 조건이 체력 소모에 얼마나 영향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저녁 노을 시간대에는 그 거리가 더 멀게 느껴지지 않을지 걱정돼요.

답변8든********0
질문답변US WEST

미서부 여행 중 세도나 당일치기 후 그랜드캐년 동선, 체력 부담이 클까요?

미서부 일정을 짜면서 세도나를 하루 정도 넣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세도나 자체는 자연의 규모가 크고 분위기가 좋아서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그다음 날 바로 그랜드캐니언으로 이동하는 동선이 너무 빡빡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돼요. 두 곳 모두 이동

보**차님의 답변

이전 일정을 되돌아보니 이동 시간만 4시간이 넘더라고요. 그랜드캐니언까지 가려면 세도나 관람 시간을 대폭 줄여야 했어요.

답변7차********2
질문답변US WEST

LA 첫 숙소, 그로브하우스와 다른 지역 중 어디가 나을까요?

미주 여행이 처음이라 현지 숙소 선택 기준을 가늠하기 어려워요. 아이를 동반해서 LA에 가려고 준비 중인데, 보안과 청결이 중요한데다 처음이라 한국분과 안정감을 느끼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로브하우스를 후보로 올려뒀어요. 공항에서 차량을 빌려 이동할 계

면***스님의 답변

아이 동반이라면 그로브하우스 쪽이 무난할 것 같아요. 무료 주차와 보안이 갖춰진 점은 큰 장점이거든요.

답변9차********4
질문답변US WEST

그랜드티톤 하이킹 시 베어스프레이 구매 대신 렌탈이 나을까요?

미서부 국립공원 여행은 처음이라 현지 안전 장비 준비에 대한 감이 잘 안 잡혀요. 아이를 동반해서 이동할 계획인데, 유튜브나 뉴스에서 곰 공격 사례를 자주 접하다 보니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그래서 로지에서 베어스프레이를 사서 들고 다녀야 하는지, 아니

비***철님의 답변

아이 동반 시엔 렌탈보다 구매가 심리적 안정에 나을 것 같아요. Taggart Lake 구간은 화장실 부재가 변수라, 지참이 편하더라고요.

답변10조********6
미서부 여행 이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