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강릉에서 주운 조개껍데기, 미국 입국 시 세관에서 압수될까요?

느********0조회 0

이렇게 답했어요

껍데기만 잘 세척했다면 통관 문제없을 거예요. 내용물이 남지 않은 건 식물검역 대상이 아니거든요.

동행자와 함께 미국으로 여행할 계획을 세우며 준비물 목록을 맞추는 중이에요. 강릉에 다녀오면서 주운 조개껍데기를 기념품으로 가져가려고 하는데, 동행자가 기내 반입이 가능할지 걱정하는 분위기예요. 고기류는 반입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지만, 해산물 자체와 껍데기만은 다른 취급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본 것 같아서 확인이 필요해요. 쓰레기로 분류되어 괜찮을지, 아니면 세관에서 문제 삼을지 모르겠어요.

반대로 미국에서 조개껍데기를 사서 한국으로 들어올 때도 같은 기준이 적용되는지 궁금해요. 출국과 입국 모두에서 동행자와의 동선이 같아야 하므로, 한쪽에서라도 문제가 생기면 전체 일정이 꼬일 수 있어요. 세관 신고나 검색 과정에서 불필요한 마찰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알아보고 싶은데, 실제 사례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껍데기만 있는 경우와 내용물이 남은 경우의 차이가 있는지, 아니면 모두 동일하게 취급되는지 기준이 궁금해요. 동행자와의 합의점을 찾기 위해 이 부분을 먼저 정리하고 싶은데, 이런 소품은 보통 어떻게 처리되는 걸까요?

답변 8

  • 영***증

    껍데기만 잘 세척했다면 통관 문제없을 거예요. 내용물이 남지 않은 건 식물검역 대상이 아니거든요.

    • 번***존

      맞아요, 껍데기라 괜찮은 듯.

  • 직****기

    저도 미국 갈 때 비슷한 고민이 있었어요.

    • 뚜***행

      미국에서 살 경우에도 같은 기준인지 궁금해요. 한국 입국 시에도 껍데기만이면 괜찮은 건지 좀 더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 소***행

    혹시 미국에서 사서 들어올 때도 같나요?

    • 사****랑

      세척된 껍데기라면 괜찮을 거예요.

  • 적***기

    동행자와 동선이 같다는 부분 신경 쓰이네요. 한쪽에서라도 잡히면 전체 일정이 꼬일 수 있어서요.

  • 짐**중

    저도 강릉 다녀올 때 주웠어요. 껍데기만이라서 문제없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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