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에드먼턴 경유해 LA 갈 때 입국심사 어떻게 하나요?
이렇게 답했어요
짐 없으면 생각보다 수월하게 지나가더라고요.
이번에 밴쿠버에서 출발해 에드먼턴을 거쳐 LA로 2박 3일 여행을 가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웨스트제트 항공을 이용할 예정인데 경유편 티켓 발권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처음 출발할 때 한꺼번에 다 되는 것인지 아니면 경유지에서 다시 발권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확인하고 싶어요.
짐을 부칠 것이 없어서 밴쿠버 국제공항에 비행기 출발 1시간 50분 전인 7시 25분에 도착해도 시간이 충분할지 고민이에요. 특히 에드먼턴에 도착해서 입국심사를 진행하는 것인지 그리고 그 과정에 걸리는 시간이 경유 시간 내에 해결될 수 있을지 걱정돼요. 비행편을 놓치지 않고 잘 갈 수 있을까요?
답변 9
- 버***트
저도 비슷한 일정인데 발권부터 빠르게 처리하는 게 우선일 것 같네요.
- 설***월
웨스트제트 이용하시니까 출발 때 한꺼번에 처리될 가능성이 높겠어요.
- 즉*파
짐이 없으시다고 했는데 혹시 모바일 체크인은 미리 하시는 건가요?
- 예***중
맞아요 짐 없으면 훨씬 편하죠.
- 혼***이
짐 없으면 생각보다 수월하게 지나가더라고요.
- 봄***획
입국심사 절차가 간소한 경우에만 해당되는 이야기예요.
- 소***행
공항에 7시 25분 도착하시는 부분은 시간이 좀 빠듯해 보여요.
- 엄***이
시간이 너무 촉박하면 마음 졸이게 되잖아요. 혹시 공항까지 이동하시는 수단은 정해두셨을까요?
- 새***기
에드먼턴 경유 시간이 정확히 얼마나 되시는 건가요. 입국심사 대기 줄 길면 시간이 꽤 걸릴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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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침님의 답변
웨이팅은 피할 수 없으니 오픈 직전에 도착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두 명이 오믈렛과 샌드위치를 나누면 양이 넉넉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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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님의 답변
한 달 가까이 혼자 운전한다면 중형차가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장거리 이동 시 편의성을 우선시한 선택이라 충분히 합리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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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호님의 답변
안전 기준을 먼저 정해야 할 것 같아요. 밤늦은 이동 동선이 복잡해지면 위험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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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님의 답변
구경 위주로 돌되 대기 시간 긴 곳은 포기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동선 꼬이는 것보다 만족도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