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과 뉴욕 8박 일정, 동선과 체력 조건이 맞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이동 거리를 줄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아이가 오래 걷는 게 취약하니 활동 강도를 낮춰야 하거든요.
동행자의 체력 조건을 먼저 맞춰야 할지, 아니면 이동 거리를 줄여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초등학교 5학년 딸아이와 함께 뉴욕 8박 일정을 짜고 있는데, 아이가 운동을 잘하지만 오래 걷는 것은 취약한 편이라서 최대한 느긋하게 동선을 잡으려고 노력했어요. 하지만 계획을 다 짜고 보니 하루에 방문하는 장소가 너무 많아서 아이가 지치지 않을까 걱정되는 마음이 커요. 특히 브루클린 브릿지 도보 횡단이나 센트럴파크 자전거 라이딩 같은 활동이 연속으로 잡혀 있는 날이 있어서, 이 정도 강도가 아이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지 고민이 돼요.
일정표에는 타임스퀘어,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록펠러 센터, 자유의여신상 크루즈, 그리고 브루클린 지역 이동이 포함되어 있어요. 식사 장소도 울프강스테이크, 토니스 드래곤그릴, NARO, 갤러거 스테이크 등 다양한 곳을 계획했는데, 이동 시간과 대기 시간을 고려하면 실제 체감 피로도가 높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할 때 중요한 것은 이동의 연속성보다는 휴식과 여유가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짠 일정이 너무 욕심 부린 계획이 아닌지 모르겠어요. 현지에서 실제로 이런 동선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어떤 기준으로 일정을 조정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느***자
이동 거리를 줄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아이가 오래 걷는 게 취약하니 활동 강도를 낮춰야 하거든요.
- 비***미
아이가 지치면 바로 포기할까요?
- 적***기
식사 대기까지 생각하니 정말 무리인 것 같아요.
- 엽***기
단순한 걷기뿐 아니라 식사 대기 시간까지 합산하면 체감 피로도가 훨씬 커지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저는 휴식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에요.
- 커***지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어요. 브루클린 브릿지 횡단 후 바로 다음 코스로 넘어가는 건 좀 위험해 보인거든요.
- 가****중
저라면 하루 두 곳까지만 잡을 것 같아요.
- 전***집
자유의여신상 크루즈 배편은 어떤 걸 잡으셨어요? 대기 시간 포함해서 동선을 따져보려 하는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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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자님의 답변
짐이 네 개나 되고 인원도 세 명이면 차량 호출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공간이 부족해서 짐이 쏟아질까 봐 걱정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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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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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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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파님의 답변
저라면 현지 음식 위주로 먹고 한식으로 속을 달래는 패턴을 택할 것 같아요. 기름진 음식 부담을 줄이려면 가벼운 한식이 필요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