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일정에 케이브 오브 더 윈즈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번 여행 중에 뉴욕 숙소를 체크아웃하고 비행기를 타고 나이아가라로 이동할 계획이에요. 현지에서 체험할 수 있는 활동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케이브 오브 더 윈즈라는 곳이 눈에 들어왔어요. 다만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아이와 함께 하는 일정에 무리가 없을지 걱정이 돼요. 특히 한낮의 땡볕 아래서 기다려야 한다면 노약자에게는 위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하고 있어요.
보트 체험과 케이브 오브 더 윈즈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어떤 것이 더 만족도가 높을까요. 우비를 입어도 옷이 젖을 수 있다고 해서 갈아입을 옷이나 샌들을 따로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대기 시간이 길더라도 충분히 가치 있는 경험이 될지 궁금해요. 혹시 이 체험을 하실 때 시간대 설정이나 준비물 면에서 주의해야 할 점이 더 있을까요?
댓글 11
- 설***월
아이와 함께 가신다니 정말 설레시겠어요. 혹시 갈아입을 옷은 넉넉히 챙기실 생각인가요?
- 예***중
땡볕 아래 대기가 길다는 부분이 마음에 걸리네요.
- 버***트
한낮 땡볕 아래 대기 시간이 길다는 점이 가장 걱정되네요. 아이와 함께라면 무리한 일정은 아닐지 신중하게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 엄***이
아이와 동행이라 한낮 시간대는 피하고 준비물을 꼼꼼히 챙길 계획이에요.
- 소***행
아이 연령대가 어떻게 돼요?
- 신****비
아이 연령에 따라 대기 시간이 더 힘들 수도 있을까요?
- 새***기
저도 비슷한 경로로 일정을 짜고 있어요.
- 즉*파
우비 입어도 옷 젖는 건 사실이라 샌들 준비가 필요해요.
- 봄***획
맞아요. 보트랑 케이브 중 하나만 고른다면 만족도 우선으로 결정할 것 같아요.
- 혼***이
노약자분들과 함께하는 일정은 늘 변수가 많아서 고민되시겠어요. 저라도 대기 시간이 길면 망설여질 것 같네요.
- 지****터
샌들 외에도 수건을 챙겨야 옷 젖는 상황에 실용적일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