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일정에 해피엔딩 뮤지컬과 센트럴파크 같이 넣어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동선상 가능함. 다만 공연 전후 이동 시간 계산 필요할 듯해요.
이번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일정을 짜고 있어요. 마침 투바투 연준이 GMA에 나온다는 소식을 들어서 관심이 가요. 날씨를 찾아보니 기온이 22도에서 27도 정도라고 하는데 옷차림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아침에 간단하게 베이글과 커피를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여유로운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현재 일정 중에서 해피엔딩 뮤지컬 하나만 예약해 둔 상태예요. 공연 관람 전후로 시간을 내서 센트럴파크까지 함께 방문하려고 하는데 동선이나 시간 배분이 괜찮을지 궁금해요. 너무 무리한 계획은 아닐지 걱정이 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두 일정을 하루에 모두 소화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브로드웨이 뮤지컬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뮤지컬 티켓 싸게 구하는 법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11
- 가**국
뮤지컬과 공원 중 무엇을 더 우선하시나요?
- 창**리
여유로운 아침을 보내고 싶어서 베이글 시간을 충분히 잡으려고 해요. 그래서 공원은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생각 중이에요.
- 직****기
동선상 가능함. 다만 공연 전후 이동 시간 계산 필요할 듯해요.
- 메***중
걷는 양 많으면 힘들 텐데.
- 아***전
베이글 먹는 여유로운 시작 부분이 좀 걸리네요.
- 느***정
아침 베이글 일정 때문에 시간이 부족할 거라는 말씀이신가요?
- 짐**중
옷차림 고민하시는 부분 공감돼요. 어떤 옷 생각 중이세요?
- 버***트
저도 옷차림 고민인데 기온대가 애매하네요.
- 첫***행
저도 비슷하게 짜서 공연 전후로 배치할 계획이에요.
- 체***러
공연장 근처에 쉴 만한 곳이 있을까요?
- 여***생
센트럴파크 방문 시간이 너무 짧을까 봐 걱정돼요. 무리하게 움직이다 보면 금방 지칠 것 같거든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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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수님의 답변
7월 4일 덤보에서 불꽃놀이 보는 건 체력적으로 꽤 힘들더라고요. 그날만큼은 이동을 최소화하는 게 현명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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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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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보님의 답변
현장 구매는 환전 스트레스가 심해서 미리 준비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추위와 대기 시간까지 고려하면 계획이 더 안정적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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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님의 답변
라과디아 이용 일정이면 다른 공항으로 옮기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최근 사고로 운영이 중단된 상태라 불안감이 크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