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호노 트레일 1박2일, 20km 구간 체력 부담이 적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눈 쌓인 구간까지 고려하면 20km는 무리일 것 같아요. 6시 기상이라 해도 7시에 시작하는 상황을 보면 동선이 꼬일 가능성이 크거든요.
포호노 트레일과 포마일 트레일을 이어가는 1박2일 백패킹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두 선택지 사이에서 저울질하는 건, 하루를 더 써서 여유롭게 움직이는 쪽과 이동을 줄여야 하는 쪽의 차이예요. 알아본 바로는 2일차에 남은 포호노 트레일과 포마일 트레일을 합치면 약 20km 이상을 걸어야 하는 구조더라고요. 정상 쪽에 눈이 많이 쌓여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는 설명도 있어서, 체력적으로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돼요. 아침 식사 준비와 이동 시간을 고려하면 테프트 포인트까지 2.5km, 글래셔 포인트까지 3.5마일을 남겨두고 움직여야 하는 상황이에요.
글래셔 포인트에서 요세미티 밸리까지 2~3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차 적응이 안 되어 늦게 출발하는 경우 동선이 더 꼬일 수 있을 것 같아요. 6시에 기상을 계획했는데 7시에야 정리를 시작하는 상황까지 고려해야 하니까, 실제 이동 시간이 예상보다 늘어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눈이 쌓인 구간에서의 이동 속도와 체력 소모를 정확히 판단하기가 어려워요. 20km라는 거리가 단순한 숫자처럼 느껴지지 않고, 정상 부근의 눈 상황까지 고려하면 부담이 커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조건에서 1박2일 코스를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을지, 아니면 구간을 나누는 게 나을지 기준을 잡기가 힘들어요.
체력적인 한계와 눈이 쌓인 지형 조건을 함께 고려할 때, 20km 이상의 거리를 하루에 걷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인지 궁금해요. 시차 적응으로 인한 출발 지연과 정상 부근의 눈 상황까지 감안하면, 1박2일 일정으로 포호노와 포마일 트레일을 이어가는 것이 무리일까요?
답변 8
- 선***통
눈 쌓인 구간까지 고려하면 20km는 무리일 것 같아요. 6시 기상이라 해도 7시에 시작하는 상황을 보면 동선이 꼬일 가능성이 크거든요.
- 엄***고
7시에 정리 시작이라고 하셨는데, 그 시간까지 텐트 철수 포함인가요? 아니면 이미 짐을 다 챙겨둔 상태인가요?
- 좌***독
그때는 결국 새벽에 움직였어요. 눈 때문에 속도가 반토막 나더라고요.
- 번***존
눈 적으면 더 힘들죠.
- 카***민
출발 지연이 더 문제일까요, 눈이 더 문제일까요?
- 구***독
시차 적응 때문에 동선이 꼬이는 상황, 그게 제일 불안하신 건 아닌지 궁금해요.
- 걷**침
저도 같은 구간 계획 중인데, 2일차 아침 일찍 출발하기로 했어요.
- 터***맴
정상 근처 눈 상황은 대략 얼마나 쌓여 있다고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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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리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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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례님의 답변
그랜드 캐니언은 2박 3일이 훨씬 맞을 것 같아요. 출국 전날 LA 이동이 부담되지만, 1박 2일은 체력 소모가 커서 제대로 보기가 힘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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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님의 답변
7시 50분 도착 후 6시 30분 픽업은 너무 촉박해 보여요. LAX에서 숙소까지 이동 시간을 감안하면 무리일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