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3대 캐니언 동행자, 체력보다 이동 거리 기준이 있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이동 거리를 우선시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체력은 휴식으로 조절 가능하지만 거리는 일정 구조를 바꾸어야 하거든요.
다음 달 초에 미서부 3대 캐니언 일정을 잡으려 해요. 그랜드캐니언, 브라이어스캐니언, 자이언트캐니언을 모두 포함하는 코스를 계획 중인데, 동행자와의 조건 조율이 가장 큰 고민이에요. 참고한 자료에 따르면 브라이어스캐니언은 허가받은 현지 가이드가 있어야 입장할 수 있고, 자이언트캐니언은 셔틀 운행 여부에 따라 도보 코스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나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자이언트캐니언은 셔틀이 안 다니는 날에는 걷기 쉬운 강가 코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동행자가 걷는 거리를 얼마나 감당할 수 있을지가 핵심이 될 것 같아요.
이동 거리도 무시할 수 없는 변수예요. 버스로 이동하는 구간이 꽤 길고, 창밖으로 보이는 광활한 풍경 덕분에 지루하지는 않겠지만, 하루 종일 차량에 앉아 있거나 장시간 걷는 일정이 반복되면 체력 소모가 클 수 있어요. 날씨가 따뜻해서 겉옷 없이 이너와 니트 가디건 조합으로 충분하다는 후기였지만, 이는 날씨 요건이 완벽했을 때의 이야기라 우리 일정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을 거예요. 동행자와의 체력 차이와 이동 방식에 대한 합의가 없으면 일정이 무리수로 갈까 봐 걱정돼요. 동행자와의 체력 차이와 이동 거리 중 무엇을 우선시해서 일정을 짜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느***정
이동 거리를 우선시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체력은 휴식으로 조절 가능하지만 거리는 일정 구조를 바꾸어야 하거든요.
- 비***미
체력 조절이 가능한지 의문이에요. 휴식 시간 배정이 관건이겠네요.
- 환***인
브라이어스 캐니언 가이드 조율이 가장 변수일 텐데, 동행자 일정이랑 맞출 수 있는 날짜가 정해져 있어요? 아니면 유동적으로 잡고 계신 건가요?
- 예***중
가이드 일정 먼저 확정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 다***상
셔틀 운행 여부에 따른 코스 선택 부분이 제일 걱정되네요.
- 삼***마
강가 코스 이용 시 소요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 구***함
가디건 조합이 날씨 완벽할 때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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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표님의 답변
준중형 세단으로 28인치 캐리어 두 개를 싣는 건 무리일 것 같아요. 짐 공간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으니 더 큰 차종을 고르는 게 나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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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이님의 답변
윈호텔 뷔페 스테이크 차가웠다는 거 진짜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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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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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님의 답변
솔뱅과 산타바바라를 하루에 모두 둘러보는 것은 무리라고 봐요. 카마릴로에서 숙박을 하며 이틀로 나누는 편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