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그랜드서클 9박 일정에 그랜드캐년 2박이 꼭 필요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사우스 림 대신 노스 림으로 바꾸는 건 화재 후 볼거리가 빈약해져서 안 될 것 같네요.
다음 달 초에 솔트레이크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이어지는 9박 일정을 잡았어요. 초등학교 6학년 아이 둘과 함께 4명이서 캐년 랜즈와 아치스 캐년, 모뉴먼트밸리, 그랜드캐년,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을 거쳐 라스베이거스에서 마무리하는 코스예요. 렌터카를 빌려 이동하며 각 지역을 하루씩 돌다가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서 하루를 보내고 자정 비행기로 출국하는 계획이에요. 아이들 체력도 고려해야 해서 하루에 넣을 볼거리의 양을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요.
특히 그랜드캐년에서 2박을 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페이지에서 2박을 유지하는 게 나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이전에 요세미티나 옐로스톤, 글레이셔 공원에서 숙박해 본 경험이 있어서 그랜드캐년 2박의 메리트가 얼마나 클지 궁금해요. 또 사우스 림 대신 노스 림으로 대체하면 일정이 수월해질 것 같은데, 화재 이후 볼거리가 부족하지 않을지 걱정돼요. 모뉴먼트밸리 숙박이 필수인지도 확인하고 싶고, 전체 동선이 아이들 포함 4명에게 무리 없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이런 조건에서 그랜드캐년 체류 일수를 어떻게 조정하는 게 좋을까요?
미서부 로드트립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미서부 로드트립 동선 짜기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7
- 비***철
사우스 림 대신 노스 림으로 바꾸는 건 화재 후 볼거리가 빈약해져서 안 될 것 같네요.
- 손**짓
노스 림은 야경이 더 좋거든요.
- 영***증
자이언 캐년은 아이들 체력상 부담이 크지 않을까 걱정되더라고요.
- 장***님
자이언 캐년은 계단이 많아서 아이들한테 무리일 수 있어요. 대신 브라이스 캐원은 트레일이 완만해서 부담 없이 즐기기에 좋더라고요.
- 커****잔
모뉴먼트밸리 숙박은 꼭 해야 하나요?
- 직****기
모뉴먼트밸리 일출은 꼭 봐야 하나요?
- 커***지
아이들 체력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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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함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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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간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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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간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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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행님의 답변
여름 더위와 장거리 이동을 고려하면 일부 지역을 줄이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아이 둘이 있는 만큼 여유를 두는 게 현명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