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당일 투어, 미국 쪽과 캐나다 쪽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초등 1학년이면 캐나다 쪽 코스가 훨씬 나을 것 같아요. 폭포 접근성이 좋아서 아이 체력 소모를 줄일 수 있거든요.
다음 주에 뉴욕으로 3박 일정을 잡았어요. 초등 1학년 아들을 데리고 가는데, 뉴욕 시내를 구경하는 것만으로는 아이가 지루해할까 봐 나이아가라 폭포를 꼭 보고 싶어요. 당일 투어로 다녀오는 게 가장 효율적일 것 같아서 알아보고 있는데, 이동 시간과 아이 체력 문제를 고려하면 하루 일정이 너무 빡셀까 봐 걱정돼요. 폭포를 가까이서 보는 경험은 아이에게 큰 추억이 될 것 같아서 포기하기엔 아까워요.
현재 두 가지 방향의 투어로 고민하고 있어요. 하나는 캐나다 쪽에서 주로 구경하는 코스이고, 다른 하나는 미국 쪽에서 구경하다가 캐나다로 넘어가는 코스예요. 아이와 함께라면 폭포를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쪽이 좋을지, 아니면 이동 동선이 더 수월한 쪽이 나을지 판단이 잘 안 서요. 어린아이와 함께라면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는 게 덜 힘들고 만족도가 높을까요?
답변 7
- 패***기
초등 1학년이면 캐나다 쪽 코스가 훨씬 나을 것 같아요. 폭포 접근성이 좋아서 아이 체력 소모를 줄일 수 있거든요.
- 아***전
캐나다 쪽은 전망대까지 도보 거리가 짧아요. 아이에게 부담이 적어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 사****랑
그 투어 배가 실제로 몇 시간 정도 탑승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 엽***기
맞아요, 배 타는 경험도 아이들 좋아하더라고요.
- 환**민
이동 동선 수월함보다 아이 체력 문제 말씀이 핵심이네요.
- 게***경
저도 비슷한 경험했는데 캐나다 쪽이 편하더라고요.
- 영***증
비 오는 날은 배가 안 다닐 수도 있어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뉴욕 브라이언트 파크 동선에 킨즈 스테이크 하우스 끼우기 괜찮을까요?
짐이 많은 편이라 환승 동선을 최대한 줄이고 싶어요. 그래서 맨해튼 중심부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구간을 중심으로 일정을 짜고 있어요.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과 지하 마켓, 그리고 New York Public Library를 거쳐 O
공***파님의 답변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그랜드 센트럴로 향할 때 끼우기엔 동선이 약간 어긋나더라고요. 짐이 많다면 오히려 이동 시간을 줄이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엄마와 JKF 입국, 입국심사를 같이 받을 수 있을까요?
휴가를 길게 내기 어려운 상황이라 뉴욕 일정을 조여야 하는데요, 엄마와 함께 가는 첫 여행이라 준비가 더 조심스러워요. 저는 이미 ESTA가 발행된 상태로 세 번째 입국 예정이지만, 엄마는 이번에 처음 ESTA를 발급받아 입국하는 거라 걱정이 많아요.
좌****움님의 답변
같이 줄을 서서 심사를 받는 건 어렵지만, 엄마가 긴장하실까 봐 옆에서 기다려주면 괜찮더라고요. 제가 그랬을 때 심사가 훨씬 수월했거든요.
뉴욕 존스그릴 방문, 샐러드 순서 때문에 스테이크 오래 기다려도 될까요?
출국일이 얼마 남지 않아 저녁 식사 장소를 급하게 정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뉴욕 여행 첫날 저녁으로 존스그릴을 예약해 두었는데, 미리 알아본 후기들을 보니 분위기가 정말 좋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다만 맛 자체는 기대만큼 높지 않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소***행님의 답변
분위기 우선시라면 존스그릴이 나을 것 같아요. 샐러드 대기 시간도 첫날 기념으로 감수하는 게 좋거든요.
뉴욕 한여름 센트럴파크 자전거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동선 괜찮을까요?
미주 여행이 처음이라 현지 날씨와 체력 소모를 가늠하기가 어려워요.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 뉴욕 일정을 잡으면서 센트럴파크에서 자전거를 타고 피크닉을 한 뒤, 오후에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방문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완전한 한여름이라 낮 시간
지****중님의 답변
오후에 실내로 들어가는 동선이 체력 관리 측면에서 훨씬 나을 것 같아요. 한여름 정오 이후 야외 활동은 습도 때문에 지치는 경향이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