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LA 일정에 콘서트 끼워 넣기, 체력 부담이 클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뉴욕 해리 스타일스 쪽이 체력 부담이 적을 것 같아요. 공연장까지 걸어서 이동 가능한 조건이 큰 장점거든요.
미국 서부와 뉴욕 일정을 짜면서 콘서트 관람을 끼워 넣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감이 안 와요. 뉴욕에서 열리는 해리 스타일스 콘서트가 일정에 겹치는데, 숙소에서 공연장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라 접근성은 좋은 편이에요. 다만 매진 상태라 리셀러를 통해서만 구할 수 있는 상황이고, 가장 저렴한 좌석도 비용이 꽤 부담되는 수준이라 고민이 깊어지고 있어요. 아들과 함께 원디렉션과 해리 스타일스 노래를 좋아해서 분위기는 잘 맞을 것 같은데, 아시아 투어가 없는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못 볼 것 같아 마음이 급해요.
그런데 LA 공항 근처에서 열리는 브루노 마스 콘서트를 발견해서 레이오버 시간에 다녀오는 것도 검토 중이에요. 비용은 전자가 조금 더 합리적인데, 공연이 끝나자마자 공항으로 이동해야 하는 스케줄이라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을지 걱정돼요. 두 곳 모두 현지에서 직접 다녀오신 분들의 경험이나, 이동 동선과 시간 배분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는지 궁금해요. 체력 소모와 비용 부담을 어떻게 절충해야 일정이 무리 없이 돌아갈까요?
답변 10
- 카***고
뉴욕 해리 스타일스 쪽이 체력 부담이 적을 것 같아요. 공연장까지 걸어서 이동 가능한 조건이 큰 장점거든요.
- 지****중
뉴욕 숙소 위치가 어디인지 궁금해요. 접근성 언급이 있었지만 구체적 동선은 잘 모르겠더라고요.
- 여***함
LA 브루노 마스는 공항 이동 스케줄이 타이트하더라고요. 체력 안배가 핵심이에요.
- 가****중
가성비 좋은 좌석만 한정돼요.
- 우***까
리셀러 비용과 체력 중 어떤 게 더 중요할까요?
- 동**기
아들과 함께 가는 만큼 추억이 중요하지 않나요?
- 두***욕
아들과의 추억은 놓치기 아깝네요.
- 예*****침
저도 LA 일정에 브루노 마스 끼워넣으려 해요.
- 적***기
리셀러 안전수칙이 궁금해요.
- 구***독
LA 공연 후 공항 이동 시간 배분이 걱정되네요. 체력 소모가 예상보다 클 수 있어 신중히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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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움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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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트님의 답변
첫날 도착이 늦으니 센트럴파크는 걷는 날로 나누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탑오브더락은 밤에 집중하는 편이 체력 부담이 적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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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진님의 답변
저라면 비가 오면 실내 위주로 잡는 편이에요. 시차 적응 중인데 비까지 맞으면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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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이님의 답변
벚꽃은 이제 끝났으니 초록 위주로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우연히 마주치는 동선이라면 지는 꽃보다 새싹이 훨씬 자연스러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