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3주 일정에 그랜드캐년 구간만 미뤄도 동선 무리가 없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미루는 것보다 촬영을 걷기 위주로만 하겠다고 정하는 게 낫겠어요. 장비 세팅 시간이 걸린다고 하셨으니 동선 부담을 줄여야 하거든요.
찾아보다 보니 미서부 3주 일정을 짜는 게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고요. LA와 샌프란시스코는 대략적인 동선을 잡았지만 그랜드캐년 구간은 아직 손도 못 대고 있어요. 평소 사진 촬영을 거의 안 하던 성격이라 이번엔 기록을 남기고 싶어 소형 카메라를 장만해서 연습 중인데, 실제 여행지에서 하루 종일 촬영하며 동선을 소화하는 게 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부담이 될까 봐 걱정돼요. 특히 그랜드캐년은 이동 거리와 체력 소모가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봐서, 다른 지역과 비교했을 때 하루 일정을 어떻게 배분해야 지치지 않고 즐길 수 있을지 기준을 잡기가 어려워요.
준비물 쇼핑과 짐 싸기 준비도 병행해야 해서 그랜드캐년 세부 계획은 계속 미루고 있어요. 촬영 연습을 해보니 장비 세팅과 백업에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여행 중에도 매일 이런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면 여유로운 일정이 아니라면 기록을 포기해야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랜드캐년은 다른 지역보다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하는지, 아니면 촬영을 포기하고 걷기 위주로만 가야 하는지 고민이 깊어져요. 혹시 비슷한 일정을 준비하면서 그랜드캐년 구간을 어떻게 조율했는지, 혹은 놓치기 쉬운 고려사항이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미서부 로드트립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렌터카와 투어 판단 기준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7
- 짐***중
미루는 것보다 촬영을 걷기 위주로만 하겠다고 정하는 게 낫겠어요. 장비 세팅 시간이 걸린다고 하셨으니 동선 부담을 줄여야 하거든요.
- 기***민
걷기 위주로 잡으면 체력 안배가 쉬워요. 촬영은 포인트만 찍는 걸로 계획했으면 해요.
- 반***더
장비 세팅에 시간이 든다는 부분 공감해요. 촬영 포기하고 걷기만 하시면 훨씬 편할 거예요.
- 커***지
체력 배분을 우선시해야 할 것 같네요.
- 메***중
저도 그랜드캐년은 걷기 위주로 잡을 생각이에요.
- 야**러
사진 기록을 남기고 싶다는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소형 카메라로 찍을 때 삼각대는 가져가실 예정이에요?
- 산***기
촬영 연습에 시간이 든다는 말씀, 공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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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님의 답변
캐리어 두 개가 핵심이죠. 저라면 SUV 쪽이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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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꼭님의 답변
카시트까지 챙겨가야 한다면 렌트카가 훨씬 유리하더라고요. 트렁크 공간이 확보되어야 짐이 흔들리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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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님의 답변
앱 인증이 번거롭더라도 가격 차이를 생각하면 그쪽이 나을 것 같아요. 매일 반복되는 동선이라면 시간보다 지출이 더 중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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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리님의 답변
생일이라고 남긴다고 창가자리가 자동 배정되진 않아요. 제가 갔을 땐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지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