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발권과 현금 왕복 중, 유류세 변동 리스크를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마일리지 통합 기준이 12월 17일이라 그 전에 소진하는 게 우선이죠. 유류세 변동은 현금 왕복에서 더 직접적으로 체감되거든요.
동행자가 마일리지 적립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항공편 선택을 같이 고민하고 있어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합병 관련 공고를 보며 마일리지 통합 기준이 12월 17일이라고 확인했거든요. 탑승 적립은 1:1, 제휴 적립은 1:0.82 비율로 전환된다는 내용도 함께 봤어요. 두 항공사 마일리지를 합치면 엘에이 편도 발권이 가능할 것 같은데, 이 시점에 유류세가 어떻게 움직일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마일리지로 편도만 끊고 돌아오는 편은 현금으로 사면 왕복 현금 구매와 비용이 비슷할 것 같다는 예감도 들어요.
유류세가 내려가서 마일리지 발권이 유리해질지, 아니면 더 올라서 현금 결제가 나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합병으로 인한 마일리지 통합과 유류세 변동이라는 두 가지 변수가 겹치니까 선택이 쉽지 않아요. 마일리지 소진에 초점을 맞출지, 아니면 유류세 상승 리스크를 피하고 현금으로 왕복을 끊을지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의견을 듣고 싶어요. 두 가지 조건 중 무엇을 먼저 고려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형**리
마일리지 통합 기준이 12월 17일이라 그 전에 소진하는 게 우선이죠. 유류세 변동은 현금 왕복에서 더 직접적으로 체감되거든요.
- 커****잔
네, 마일리지 소진 먼저 하는 게 맞아요.
- 봄***획
저도 12월 초 출발 예정이라 마일리지 소진 먼저 보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끊을 계획이에요.
- 야**러
현금으로 왕복을 끊는 경우에도 마일리지 적립은 정상적으로 되는 건가요? 혹시 조건이 까다롭지는 않을지 궁금하네요.
- 첫***행
혹시 편도 마일리지 발권 시 수하물 규정도 같이 확인해야 하나요?
- 밤***발
엘라이트 등급 기준은 별도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공***파
이전에도 유류세 급등기에 현금 왕복이 오히려 저렴했더라고요. 합병 이슈보다 시세 체크가 더 중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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