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 공항에서 뉴저지 포트리까지 셔틀 이용 가능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예약 조건에 따라 대기 시간이 달라지는지 궁금해요.
이번에 KE085편을 타고 입국해서 뉴저지 포트리 H마트까지 이동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짐이 많아서 셔틀을 알아보고 있는데 뉴저지로 가는 차량이 있는지 궁금해요. 예전 글들을 보니 팰팍 킹사우나나 포트리 H마트 쪽으로 운행하는 것 같아서 저도 그 경로를 생각하고 있어요.
보통 JFK에서 탑승하면 뉴욕을 거쳐 팰팍과 포트리 순서로 내리는 방식인지 알고 싶어요. 특히 요즘 KE085편이 두 시간 정도 지연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입국 심사 시간을 포함해서 기다려 주시는지도 궁금해요. 이용 비용은 어느 정도 생각해야 하며 예약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공항·시내 이동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공항 이동 수단 비교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12
- 엄***이
예약 조건에 따라 대기 시간이 달라지는지 궁금해요.
- 주***자
기다려 주시는지 여부가 정말 중요할 것 같네요.
- 봄***획
KE085편 지연 부분이 실질적으로 가장 걱정되네요.
- 예***중
저도 비슷한데 비용보다 도착 시간을 우선할 생각이에요.
- 환**민
포트리 H마트까지 바로 가는 차량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동선이 꼬이지 않거든요.
- 신****비
저도 그렇게 갔었는데 편하더라고요. 괜찮을 거예요.
- 설***월
입국 심사 대기랑 비행기 지연. 이 부분이 핵심이네요.
- 밤***호
짐 양에 따라 다를 듯요.
- 새***기
지연 시간까지 고려하시는 건가요?
- 휴***이
두 시간 정도면 입국 심사까지 합쳐서 꽤 길어지지 않을까요?
- 혼***이
짐 많으시면 고생하시겠어요. 보통 팰팍 거쳐 포트리 가더라고요.
- 지****터
동의해요. 짐이 많으면 이동 경로가 복잡해질 수 있어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브루클린 덤보 베이스로 10박 뉴욕 일정이 동선상 무리 없을까요?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10박 11일 일정으로 뉴욕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숙소는 브루클린 덤보에 잡혀 있어서 맨하튼과 브루클린을 오가며 움직이는 동선을 짜고 있어요. 남편이 미국에 처음 가보는 만큼 첫날은 도착 후 휴식 위주로 잡고, 이튿날부터
낮**수님의 답변
7월 4일 덤보에서 불꽃놀이 보는 건 체력적으로 꽤 힘들더라고요. 그날만큼은 이동을 최소화하는 게 현명할 것 같아요.
뉴욕 써밋과 탑오브더락 예약 방식, 날씨 확인 후 정해도 될까요?
동행자와 일정을 맞추다 보니 날씨 변수를 어떻게 처리할지부터 정해야 할 것 같아요. 우리는 써밋은 오픈런 시간대에 가고 탑오브더락은 일몰 시간대에 가기로 했는데, 두 곳 모두 날씨에 따라 관람 경험이 크게 달라질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특히 탑오브더락
구***독님의 답변
일몰은 구름 변수가 크니 미리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오픈런은 당일 판단하되 동선만 정해두면 부담이 적더라고요.
뉴욕 탑뷰 버스 나이트투어, 추위 대비와 대기 시간 고려할까요?
처음으로 뉴욕을 준비하면서 현지에서 바로 구매하는 투어 상품에 대한 감이 잡히지 않아요. 타임스퀘어 근처를 걷다가 직원분에게 접근을 받아 탑뷰 버스 나이트투어를 알아보게 됐는데, 현장에서 현금으로 결제하는 방식이라 미리 준비해야 할 금액이나 환전 문제
렌***보님의 답변
현장 구매는 환전 스트레스가 심해서 미리 준비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추위와 대기 시간까지 고려하면 계획이 더 안정적이거든요.
라과디아 공항 이용 일정에 다른 공항으로 변경해야 할까요?
가을에 뉴욕에서 5박을 보내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이동 동선을 잡다 보니 라과디아 공항을 경유하거나 이용하는 편이 시간상 훨씬 유리해 보여서 이 공항을 중심으로 계획을 세웠어요. 그런데 최근 뉴스에서 몬트리올에서 출발해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 착륙하던
시***중님의 답변
라과디아 이용 일정이면 다른 공항으로 옮기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최근 사고로 운영이 중단된 상태라 불안감이 크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