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투어 예약 후 일정 변경으로 취소, 다시 메일 보내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다른 일정을 잡은 상황이라면 재연락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취소 의사를 명확히 알리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될 수 있으니까요.
처음으로 해외 자유여행을 준비하다 보니 이런 행정적인 절차가 익숙하지 않아서 걱정이 돼요. 일정이 겹쳐서 다른 계획을 잡게 되면서 원래 신청했던 한국어 투어는 취소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거든요. 메일을 보냈는데 답장이 너무 늦어서 이미 다른 일정을 확정해 버렸는데, 아무 피드백 없이 그냥 안 가겠다고 하면 나중에 불이익이 생기는 건 아닌지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혹시 이런 경우 다시 메일을 보내서 상황을 설명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 게 나은 건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지 궁금해요. 답장이 늦은 상황에서 다른 일정을 잡은 후 다시 연락을 취하면 예의에 어긋나는 건 아닌지, 혹은 이미 다른 일정이 잡힌 상태라 굳이 다시 메일을 보내는 게 부담스러울까 봐 고민이 돼요. 아무 피드백 없이 일정을 취소하면 나중에 다른 예약을 할 때 문제가 되는지, 아니면 그냥 잊고 지내는 게 일반적인지 의견을 듣고 싶어요.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하는 게 가장 깔끔할까요?
답변 7
- 위***트
다른 일정을 잡은 상황이라면 재연락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취소 의사를 명확히 알리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될 수 있으니까요.
- 새**착
맞아요, 그냥 알리면 마음이 편해요.
- 사****랑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미리 메일 한 통 더 넣을 생각이에요.
- 환***인
혹시 답장 안 오면 그냥 넘어가도 되나요?
- 동***러
답장 없으면 취소된 걸로 보면 될까요?
- 공***파
답장이 늦다는 부분에서 불안해하시는 게 보여요. 조용히 넘기면 나중에 불이익이 생길까 봐 걱정되시죠?
- 삼***마
예전에도 그랬는데 결국 다시 메일을 보냈어요. 아무 반응 없어도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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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님의 답변
도착 3일 전 기준이 현지 시간인가요, 한국 시간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