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여행 중 그랜드캐년 투어와 렌트카 동행 조건이 맞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28일 투어가 핵심이니까 렌트카는 안 빌리는 게 맞아요. 그랜드캐년은 현지 투어로 가도 충분하거든요.
일정 조율이 안 돼서 고민이 많아요. 10월 초 LA 여행 계획 중인데, 25일에는 손흥민 경기 관람이 잡혀 있고 26일에는 아이 둘만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가기로 했어요. 28일에는 그랜드캐년 투어가 예정되어 있고 30일 저녁에 LA로 복귀한 뒤 31일 아침에 한국으로 출발하는 일정이에요. 숙소는 한인 타운 내 민박으로 정해 두었고, 미국 여행이 처음이라 차를 빌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렌트카를 23일에 픽업해서 27일 저녁에 반납하면 다시 공항으로 가야 하는 구조라, 실제로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세 날만 쓸 것 같은데 감이 잡히지 않아요. 미국이 처음이라 많이 다니려면 차가 있어야 할 것 같지만, 처음 운전하는 게 두렵기도 하고 복잡한 마음이 커요. 동행자와 맞춰야 할 조건이 명확하지 않아서 선택을 미루고 있어요.
차량 이동이 필요한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을 어떻게 나누는 게 효율적일지, 또 그랜드캐년 투어와 다른 일정 사이에서 렌트카를 활용하는 게 맞는지 의견을 듣고 싶어요. 동행자와의 조율이 중요한 상황에서 어떤 기준으로 차를 빌릴지 결정하는 게 좋을까요?
미서부 로드트립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그랜드캐년 일정 잡는 법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7
- 휴***이
28일 투어가 핵심이니까 렌트카는 안 빌리는 게 맞아요. 그랜드캐년은 현지 투어로 가도 충분하거든요.
- 하***만
네 맞아요, 차 없이도 충분히 다니죠.
- 공***장
저도 그랜드캐년은 투어로 갈 계획이에요. 차 없이 움직이는 게 훨씬 편하더라고요.
- 복***호
그렇게 하면 25일 손흥민 경기 후 이동은 어떻게 처리할까요? 숙소까지 택시로 가야 하니까 비용이 좀 나올 것 같아서요.
- 지****중
혹시 28일 투어는 왕복 버스 포함인가요?
- 야***파
투어는 왕복 버스 포함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 적***기
23일 픽업 후 27일 반납 구조가 아깝게 느껴져요. 실질적으로 3일만 쓰는 건 부담이 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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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님의 답변
식사 목적이라면 이동 동선보다 대기 시간을 먼저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하루를 온전히 비우면 그 지역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