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미서부 8박 9일, 조슈아트리와 그랜드캐년 동선 조율이 가능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조슈아트리와 그랜드캐년은 풍경이 달라서 빼기엔 아까워요. 모뉴먼트밸리 숙소를 못 구하면 그 구간을 빼는 게 체력적으로 나을 것 같아요.
성수기라 같은 조건인데도 값이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8월 중순에 첫 미국 서부 여행을 계획하며 일정을 짜고 있어요. LA 입국 후 팜스프링스와 조슈아트리국립공원, 라스베가스,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모뉴먼트밸리, 그랜드캐년을 거쳐 다시 LA로 돌아오는 8박 9일 코스를 잡았어요. 특히 5일차에 새벽 출발해 자이언캐년 트래킹과 브라이스캐년을 보고 모뉴먼트밸리에 머무는 일정인데, 해당 지역 숙소가 아직 잡히지 않아 동선 조율이 걱정돼요.
팜스프링스를 라스베가스로 가는 길에 1박할지, 아니면 그랜드캐년에서 돌아올 때 1박할지 고민이에요. 조슈아트리와 그랜드캐년 풍경이 비슷할 수 있어 빼는 게 나을지, 아니면 모두 넣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모뉴먼트밸리 숙소를 구하지 못하면 그 구간을 빼는 게 체력적으로 나을지 궁금해요. 8월 성수기 동선에서 하루에 넣을 수 있는 이동 거리와 체력 소모를 어떻게 따지는 게 좋을까요?
미서부 로드트립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미서부 로드트립 동선 짜기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8
- 매***기
조슈아트리와 그랜드캐년은 풍경이 달라서 빼기엔 아까워요. 모뉴먼트밸리 숙소를 못 구하면 그 구간을 빼는 게 체력적으로 나을 것 같아요.
- 버***트
팜스프링스는 귀로 가는 길에 1박하는 게 동선상 훨씬 효율적일 것 같아요.
- 물***의
저도 8월에 비슷하게 짜고 있어요.
- 언**꼭
브라이스캐년은 일몰이 특히 예쁘다고 하던데, 그 시간대를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 밤***발
새벽 출발은 정말 무리인 거 같아요. 자이언캐년 트래킹 후 브라이스까지 가는 이동 거리는 어느 정도나 되는지 궁금해요.
- 일****미
자이언캐년 트래킹은 선택지 다양하니 가벼운 루트로 잡는 게 좋겠어요.
- 혼***이
5일차 동선이 좀 과하게 느껴져요.
- 메***캔
8월 성수기는 숙소 확보가 핵심이더라고요. 모뉴먼트밸리는 미리 잡아야 하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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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님의 답변
40도 폭염이라면 그랜드서클보다 해안선이 나을 것 같아요. 아이들 체력 고려했을 때 실내 관람 위주 동선이 훨씬 무리가 없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