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로드트립 6일차 세도나와 킹맨 중 어디가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부모님 체력을 생각하면 킹맨이 나을 것 같아요. 조슈아트리까지 거리가 짧아 하루 이동 부담이 확 줄거든요.
미서부 로드트립을 처음 계획해 보니 거리와 이동 시간 계산이 막막해서 고민이 돼요. 60대 부모님과 자녀 두 명, 총 4명이 함께 다니는 일정이라 체력 부담을 최소화하는 게 최우선이에요. 5일차에 그랜드캐년을 보고 6일차에 앤캘롭과 홀스슈를 거쳐 세도나 또는 킹맨에서 하룻밤을 묵은 뒤 7일차에 조슈아트리로 이동하는 동선을 잡았어요. 세도나에서 조슈아트리까지 바로 이동하면 운전 시간이 너무 길어 중간 지점으로 킹맨을 고려하고 있는데, 부모님 건강을 생각하면 어느 쪽이 덜 힘들지 싶어요.
또한 8일차에 조슈아트리에서 샌디에고로 이동하고 9일차 하루를 샌디에고에서 보낸 뒤 LA로 넘어가 밤에 출국하는 일정이 너무 빡빡한지 걱정돼요. 마지막 날 하루만 샌디에고를 둘러보기엔 동선이 복잡하고 피곤하지 않을까 싶어요. 6일차 중간 기착지 선택과 마지막 샌디에고 일정의 강도 중, 어느 쪽을 먼저 조정하는 게 가족 모두에게 부담이 적을까요?
미서부 로드트립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렌터카와 투어 판단 기준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9
- 밤***발
부모님 체력을 생각하면 킹맨이 나을 것 같아요. 조슈아트리까지 거리가 짧아 하루 이동 부담이 확 줄거든요.
- 선***통
킹맨 쪽이 운전 시간이 짧아 피로도가 적어요. 조슈아트리 이동도 여유로워지더라고요.
- 사****랑
6일차 동선이 꽤 빡빡하네요. 중간 기착지 선택이 관건이더라고요.
- 환***간
맞아요. 6일차 이동 부담을 줄이는 게 최우선이라고 봐요.
- 여***생
그랜드캐년에서 앤캘롭까지도 운전 오래 하죠?
- 새**착
앤캘롭에서 홀스슈까지 이동도 꽤 걸리잖아요, 혹시 그 구간도 부담스러우세요?
- 터***맴
저도 킹맨에서 하룻밤 계획 중이에요. 부담이 덜할 것 같아요.
- 다***상
세도나 대신 킹맨으로 잡으면 이동 동선이 훨씬 부드러울 것 같네요. 혹시 6일차 점심시간대는 어떻게 잡으세요?
- 공***파
9일차 샌디에고 하루 일정도 좀 무리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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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존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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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침님의 답변
저는 차에 두는 게 나을 것 같아요. DTLA는 주차가 비싸서 짐 맡기는 비용이 더 들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