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파머스마켓 팜파스그릴, 고기 부위 선택 기준이 있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두 명이서 많이 담아도 남았다는 건 고기 양 조절이 핵심이더라고요. 저라면 고기 부위는 최소한으로 잡고 사이드 위주로 담을 것 같아요.
미주 자유여행을 처음 준비하다 보니 현지 식당 이용 방식에 대한 감이 전혀 없어요. 특히 LA 관광 중 파머스마켓을 구경하며 한국인들 사이에서 유명하다는 팜파스그릴을 찾아보았는데, 일반적인 식당과 다른 운영 방식이라 선택 기준을 잡기가 어려워요. 원문에서 확인한 바로는 직접 먹고 싶은 샐러드나 사이드디쉬를 담고, 고기는 원하는 부위를 썰어달라고 요청해서 받는 형태라고 해요. 이런 방식이 처음이라 어떤 부위를 고르거나 얼마나 담아야 적당할지 가늠하기가 힘들어요.
참고 자료에는 두 명이 함께 가서 욕심껏 많이 담았음에도 조금 남겼다는 내용이 있었어요. 비용 부담은 물론이려니와, 처음 방문하는 곳에서 과하게 주문했다가 낭패를 볼까 봐 걱정돼요. 현지 맥락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많이 담거나, 혹은 너무 적게 담아 아쉬움을 남기는 상황을 피하고 싶어요. 고기 부위 선택이나 사이드 조합에서 현지인들이 보통 어떻게 접근하는지, 혹은 처음 방문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지 궁금해요. 이런 상황에서 어떤 기준으로 메뉴를 고르는 게 좋을까요?
답변 8
- 공***장
두 명이서 많이 담아도 남았다는 건 고기 양 조절이 핵심이더라고요. 저라면 고기 부위는 최소한으로 잡고 사이드 위주로 담을 것 같아요.
- 밤***호
사이드도 무게가 꽤 나가는 것 같은데, 그 부분도 포함인가요? 고기만 줄이는 게 답일까요?
- 굿**냥
고기는 얇게 썰어달라고 했더니 소량으로 충분했음. 과하지 않게 시작하는 게 안전.
- 구***독
고기 두께가 다른 곳 같더라고요.
- 버***트
고기 부위 선택보다 샐러드 종류가 먼저 결정되나요?
- 밤***발
처음 방문이라 부담이 크실 텐데, 혹시 현지인들도 비슷한 고민을 하나요?
- 뚜***행
저도 LA 갈 때 고기는 반으로 줄이고 채소 위주로 담을 계획이에요.
- 주***기
혹시 고기 굽는 시간도 별도로收费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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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러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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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발님의 답변
저라면 일정 조정보다 서류 준비에 신경 쓸 것 같아요. 육아휴직 증빙과 귀국 티켓을 챙기면 체류 의도가 명확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