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미서부

샌디에고 올드타운과 필스 바비큐, 평일 오전 방문 동선이 맞을까요?

다********2조회 1

이렇게 답했어요

사이드 스몰 선택 고민이네요. 양이 많을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샌디에고 체류 기간이 길어서 심심할 때 가볍게 들를 만한 곳을 찾아보고 있어요. 올드타운과 필스 바비큐를 함께 묶어서 움직이는 계획인데, 평일 오전 11시쯤 출발하는 동선이 적절한지 확인하고 싶어요. 올드타운 근처에는 무료 주차장이 여러 곳 있다고 들었는데, 그중 immaculate conception catholic church 앞 주차장을 이용하면 입구까지 바로 연결된다고 하더라고요. 주차 공간이 여유로울 것 같아서 이 곳을 후보로 올려뒀는데, 실제로는 다른 주차장이 더 편할 수도 있을지 궁금해요.

올드타운은 한국으로 치면 한옥마을 같은 분위기라고 설명을 봤는데, 건물들이 넓게 퍼져 있어서 천천히 둘러봐도 1시간 반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기념품샵이나 식당이 모여 있는 구역은 영화 코코 속 장면과 비슷하다고 하네요. 관람을 마친 뒤 차로 10분도 안 걸리는 거리에 있는 필스 바비큐에서 점심을 해결하려고 해요. 평일이라 식당 자리도 여유로울 것 같고, quarter rib dinner와 사이드를 주문할 계획이에요. 고기가 부드러워 뼈에서 잘 떨어진다는 후기가 많아서 기대가 되지만, 사이드가 생각보다 양이 많을 수 있다고 해서 고민이 돼요.

혼자 움직이는 상황이라 사이드 메뉴를 스몰로 선택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라지로 올려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음료는 별도 주문 없이 작은 컵을 받아서 마시는 방식이라고 하던데, 이 부분도 미리 확인해 두는 게 좋을까요. 올드타운과 필스 바비큐를 하루에 묶어서 움직이는 동선 자체가 무리 없는지, 주차와 식사 시간 배분을 어떻게 잡는 게 효율적일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평일 오전 방문 기준으로 이 두 곳을 연결하는 계획이 괜찮을까요?

답변 9

  • 보**차

    사이드 스몰 선택 고민이네요. 양이 많을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 엄***이

      사이드 메뉴 스몰과 라지 차이도 궁금해요. 고기 양에 맞춰 조절하는 게 나을까요?

  • 출***밤

    혼자서 움직이는 계획이죠. 코코 장면 설명이 인상적이네요.

    • 게***경

      평일 기준이죠. 주말은 다를 수 있어요.

  • 걷**침

    저도 비슷한 일정 잡았어요. 주차 위치를 먼저 정해야 할 것 같아요.

  • 커***책

    필스 바비큐 음료 서비스 방식이 궁금해요. 미리 확인해 두는 게 좋을까요?

    • 커***지

      음료 별도 주문 여부 확인이 좋겠네요.

  • 전***집

    교차로 주차장 연결 여부 확인이 필요해 보여요.

  • 체***기

    평일 오전이면 사람도 적을 테니 편할 거예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질문답변US WEST

라스베가스에서 LA 이동, 요일별 비용과 소요 시간 차이가 있을까요?

라스베가스에서 LA로 넘어가는 셔틀 이동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금요일 출발과 토요일 출발 중 어느 요일이 비용 면에서 유리할지 궁금해서요. 성인 두 명에 캐리어 28인치 하나를 함께 가져가야 해서, 짐 부피가 이동편 선택에 영향을 줄지 걱정돼요. 출

보**차님의 답변

금요일이 비용 면에서 더 유리할 것 같아요. 캐리어가 있어도 공간 배정에 제약은 크게 없더라고요.

답변8포********0
질문답변US WEST

라스베가스 3일과 그랜드캐니언 3일, 동선과 차량 조건이 맞을까요?

라스베가스에서 3일을 보내고 그랜드캐니언 지역으로 넘어가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라스베가스에서는 뚜벅이로 스트립과 주변 시설을 둘러본 뒤, 그랜드캐니언 사우스와 웨스트, 엔텔롭, 자이언, 브라이스, 루트66 등을 렌트카로 이동하며 2박 3일을 보내는

여**더님의 답변

사우스림과 엔텔롭 간격이 꽤 멀더라고요. 2박 3일로는 동선이 너무 빡빡해 보여요.

답변7가********0조회 1
질문답변US WEST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라더스 투어, 동행자 취향에 맞춰 어디가 나을까요?

동행자와 함께 움직여야 해서 두 사람의 취향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곳을 고르기가 쉽지 않아요.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중 어디를 선택할지 고민이 깊어져서요. 워너브라더스는 해리포터 세계관 구현이 매력적이지만, 이미 도쿄나 런던에서

티****림님의 답변

도쿄와 런던에서 이미 경험을 했다면 워너브라더스는 기대치가 낮아질 것 같아요. 파라마운트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택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답변9다********5조회 1
질문답변US WEST

6월 말 캐년 여행, 아이 동반 시 더위 때문에 일정을 취소해야 할까요?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캐년 일정을 잡으려 하고 있어요.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학년 아이 둘을 데리고 가는 여행이라 날씨 조건이 가장 중요하게 느껴져요. 최근 검색해 보니 6월 말 캐년 지역은 체감 온도가 꽤 높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어요. 아

커***지님의 답변

아이 체력 소모가 큰 변수이므로 취소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초6과 중1은 체온 조절이 어려워서 열기가 활동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거든요.

답변7다********8조회 1
미서부 여행 이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