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전망대와 미술관 일정 동행자와 맞춰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모마 도슨트 투어 시간대와 동선 조율은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네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동행자와 가고 싶은 곳들을 추리고 있어요. 써밋은 오전 방문이 사진 찍기 좋다고 하고 탑오브더락은 야경 시간대를 추천하는 후기가 많아서 고민이에요. 모마 미술관도 계획 중인데 도슨트 설명 없이 그냥 둘러보면 아쉬울 것 같아 미리 알아보고 있어요.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나 24시간 버스 투어까지 포함해서 여러 곳을 방문할 예정이라 효율적인 동선을 짜고 싶어요.
전망대를 한 곳만 갈지 아니면 써밋과 탑오브더락을 모두 넣을지 결정해야 해요. 여러 입장권을 묶어서 예약하는 패스를 이용하면 비용이나 편의성 면에서 더 이득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 그럴까요. 특히 모마 미술관 도슨트 투어를 추가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그냥 가볍게 관람해도 충분할지 궁금해요. 전체적으로 일정을 이렇게 구성해서 동행자와 함께 움직이는 게 무리 없을까요?
뉴욕 전망대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전망대 시간대 잡는 법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미술관·박물관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도슨트 투어 판단 기준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7
- 창**리
모마 도슨트 투어 시간대와 동선 조율은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네요.
- 여***생
전망대를 두 곳 다 가실 생각인가요?
- 버***트
사진이 중요하다면 써밋을 우선하고 야경은 탑오브더락으로 나누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메***중
저도 비슷한 구성으로 계획하고 있어요.
- 소***행
패스를 쓰면 비용 면에서 더 이득일지 궁금해요.
- 느***정
동선 짜는 게 정말 어렵죠. 저도 효율적인 경로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 즉*파
맞아요. 그런데 24시간 버스 투어까지 넣으면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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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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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의 답변
밤늦은 시간엔 택시나 리무진이 더 안전할 것 같아요. 혼자 버스타는 건 무리라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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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님의 답변
저라면 날씨 변수가 크면 엣지전망대로 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즉흥 방문이 가능하니 일정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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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님의 답변
날씨 변수를 고려하면 패스보다 개별 예약이 나을 것 같아요. 전망대 날짜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서 부담이 적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