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8박 9일 일정, 새벽 이동과 체력 관리가 무리 없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체력 소모가 클 것 같은 판단이 맞아요. 새벽 5시 출발 투어와 야간 이동이 겹치면 피로가 누적되거든요.
처음으로 미국 서부를 계획하다 보니 긴 이동과 새벽 출발이 반복되는 일정이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을지 감을 잡기 어려워요. 부부 두 명이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8박 9일 동안 LA와 라스베이거스, 그리고 그랜드캐년 일대를 돌며 현지에서 제공하는 셔틀이나 투어 상품을 이용하려고 해요. LA에서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시티투어를 즐기고,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스피어 관람과 호텔 투어를 계획하고 있어요. 특히 캐년 투어는 새벽 5시에 출발해 자이언, 브라이스, 홀스슈밴드를 거쳐 별장 바베큐를 즐기는 일정으로 잡았는데, 이 부분이 가장 걱정돼요.
다음 날엔 엔텔롭 캐년과 그랜드캐년, 루트66을 거쳐 밤 8시에 라스베이거스로 복귀하는 일정이라 체력 소모가 클 것 같고, 마지막 날엔 조슈아트리와 데저트힐 아울렛을 방문한 뒤 LA 한인타운으로 이동해 공항으로 향하는 동선이에요. 각 구간마다 이동 시간이 꽤 길고, 야간 활동까지 포함되면 피로도가 누적되지 않을까 싶어요. 숙소는 LA 한인타운과 라스베이거스 플라밍고호텔로 잠정 예약해 두었는데, 이동 동선과 휴식 시간 배분이 적절한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이런 긴 일정을 소화하며 체력을 유지하려면 어떤 부분을 우선적으로 조절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10
- 버***트
체력 소모가 클 것 같은 판단이 맞아요. 새벽 5시 출발 투어와 야간 이동이 겹치면 피로가 누적되거든요.
- 메***캔
플라밍고호텔 위치가 라스베이거스 중심가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나요? 택시 대기 시간도 변수일 것 같아서요.
- 소***행
사흘 연속 새벽 이동은 무리예요. 중간에 하루 쉬는 게 나아요.
- 적***기
50대면 좀 힘들지 않을까요.
- 면***스
루트66은 꼭 가야 하나요?
- 사****랑
야간 복귀 후 바로 다음 날 투어라니, 몸이 안 따라오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 구***날
조슈아트리도 일출 감상 위주로 잡으면 좋겠어요.
- 복***호
저도 그랜드캐년 구간에서 하루는 쉬는 걸로 잡았어요.
- 아***전
플라밍고호텔에서 공항 이동은 편할까요?
- 적***기
밤 8시 라스베이거스 복귀 후 다음 날 새벽 5시 출발이 가장 걱정돼요. 숙소까지 가는 시간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무휴인 셈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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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님의 답변
컨디션 안 좋은 동행자가 있으면 외부 숙소가 나을 것 같아요. 이동 동선을 줄여 체력을 아끼는 게 핵심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