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출국일 하루 밀렸을 때 ESTA 재발급이 필요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출국일이 하루 밀렸을 뿐이라 기존 ESTA를 그대로 써도 무방할 것 같아요. 날짜 변경만으로는 무효가 되지 않으니 걱정 마세요.
다음 달 초에 LA로 4박 일정을 잡았어요. 그런데 항공편이 하루 밀려서 출국일이 바뀌게 됐는데, ESTA 신청 당시 기입했던 입국일과 출국일과 달라져서 걱정돼요. 관광비자라 큰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날짜가 틀어지면 무효가 되는 건 아닌지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해결이 될지, 아니면 새로 발급받아야 하는지 기준이 궁금해요.
일정이 하루만 밀린 경우에도 ESTA를 다시 신청해야 하는지, 아니면 기존 승인 건을 수정하거나 고객센터로 연락하면 되는지 헷갈려요. 여권이나 국제운전면허증 같은 서류는 이미 준비했는데, 날짜 변경만으로도 전체 절차가 달라지는 건 아닌지 확인하고 싶어요. 혹시 이런 상황에서 놓치기 쉬운 행정적 절차나 주의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출국을 앞두고 마음이 급한데, 정확한 기준을 모르고 있으니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답변 7
- 별***기
출국일이 하루 밀렸을 뿐이라 기존 ESTA를 그대로 써도 무방할 것 같아요. 날짜 변경만으로는 무효가 되지 않으니 걱정 마세요.
- 복***호
출국일만 밀려도 입국일 기준은 동일하더라고요. 기존 승인 건을 그대로 활용하면 돼요.
- 즉*파
혹시 입국 당일 공항에서 날짜 변경 건을 별도로 확인받아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 야**러
네, 저도 그 부분 신경 안 썼어요.
- 새**착
여권 준비 완료라니 다행이에요. 날짜 변경만으로는 절차가 달라지지 않아요.
- 공***파
일정이 하루 밀렸을 뿐이라 행정 절차가 크게 달라지진 않을 것 같아요. 다만 여권 유효기간은 다시 한 번 확인해두는 게 마음이 놓일 것 같아요.
- 냉***석
4박 일정 중 출국일 하루 미루면 실제 체류일수가 어떻게 잡히는지 궁금해요. 그 부분만 정리하면 안심이 될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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