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10일차 LA 입국심사, 한국 음식 반입 시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신선식품이 없다면 굳이 질문 피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육류가 없다는 점을 명확히 말하면 심사 요원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더라고요.
미서부 여행은 처음이라 입국 심사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감이 잘 안 와요. LA에서 입국해서 베가스, 샌디에이고를 거쳐 다시 LA로 돌아와서 한국으로 가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에 따르면 MPC 라인을 섰을 때 줄이 훨씬 짧았다고 하더라고요. 혼자 입국해서 현지에서 남편과 만나기로 했는데, 남편은 다른 곳에서 오고 그 지역 거주 중이라고 답변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고 해요. 체류 기간은 10일로 잡았고, LA에서 출발해 다른 도시를 거쳐 다시 LA로 돌아오는 동선으로 질문을 받았다고 해요.
가장 궁금한 건 한국에서 가져온 음식 관련 질문이에요. 글쓴이는 한국 음식을 가져왔다고 답하면서 신선식품이나 육류는 없다고 명확히 밝혔다더라고요. no fresh, no meat 라는 표현을 썼다고 해요. 지문을 찍고 여권을 받으며 나오는 과정까지 포함해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있어요. 하지만 제가 준비하는 상황에서 한국 음식을 가져가도 되는지, 혹은 어떤 기준으로 질문을 피해야 하는지 정확한 기준이 없어서 불안해요. 입국 심사 요원의 재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지만, 일반적인 준비물 체크리스트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혹시 한국 음식을 소량이라도 가져갈 때 입국 심사에서 어떻게 답변하는 게 안전한지, 혹은 아예 가져가지 않는 게 나은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10일 동안 머물면서 도시를 이동하는 동선상 짐을 줄이는 게 중요하지만, 먹거리 준비도 고민이 돼요. 다른 분들의 경험이나 커뮤니티에서 확인된 기준이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7
- 지****터
신선식품이 없다면 굳이 질문 피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육류가 없다는 점을 명확히 말하면 심사 요원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더라고요.
- 포***제
사실 그거 잘 모르겠어요.
- 냉***석
혼자 입국해서 남편과 합류하는 상황이라 더 불안하셨겠어요.
- 가****중
공감은 하되, 혹시 가공식품이라도 포장 상태가 열려 있으면 다시 질문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런 경우는 피하는 게 좋겠더라고요.
- 조**기
저도 LA-베가스-샌디에이고 루트로 10일 일정을 짜고 있어요. 짐을 줄이려면 현지에서 사 먹는 게 나을지 고민 중이거든요.
- 게***경
짐 줄이려면 현지 식료품점에서 사는 게 편해요.
- 전***집
MPC 라인 선택 기준이 따로 있나요. 혼자 입국 시에도 해당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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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수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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