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탑오브더락 전망대 예약 날짜를 동행과 맞춰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충분히 고민될 만한 상황이에요. 저라면 일단 예약하고 이틀 전에 결정할 것 같아요
이번 뉴욕 여행에서 탑오브더락 전망대를 가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석양과 야경을 보는 것이 목적이라 날씨가 좋아야 할 것 같은데 인기 시간대는 금방 매진된다고 해서 고민이에요. 당일에 예약하고 싶지만 자리가 없을까 봐 걱정되고 그렇다고 미리 정해두자니 날씨 변수가 너무 커서 망설여져요.
알아보니 48시간 전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하다고 해요. 일단 원하는 날짜에 예약을 해두고 이틀 전에 일기예보를 확인해서 날씨가 안 좋으면 다른 날로 바꾸는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써밋 전망대는 사진 촬영이 목적이라 괜찮지만 탑오브더락은 날씨 영향이 클 텐데 이런 식으로 동행과 일정을 맞춰보는 건 어떨까요?
뉴욕 전망대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전망대 시간대 잡는 법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11
- 혼***이
충분히 고민될 만한 상황이에요. 저라면 일단 예약하고 이틀 전에 결정할 것 같아요
- 메***중
48시간 전 취소 조건이 확실한가요. 동행분과 시간 맞추기가 까다로울 것 같아 걱정이네요
- 느***정
저도 그렇게 했었는데 괜찮더라고요. 다른 방법도 있을까요
- 새***기
인기 시간대라면 더 빠르게 움직여야 해요
- 소***행
날씨 영향이 크다는 부분이 조금 걸리네요
- 버***트
저도 비슷하게 짤까 해요
- 엄***이
혹시 동행분과 일정 조율은 이미 끝내신 건가요
- 즉*파
취소 가능 기간은 알겠는데 변경 절차가 복잡하진 않을까요. 동행분과 동시에 바꿔야 할 텐데 궁금하네요
- 봄***획
변경하려는 날짜에 잔여석이 있어야 가능해요
- 창**리
석양과 야경 목적이면 날씨 변수가 정말 크죠
- 예***중
맞아요. 사진보다 풍경이 우선이면 날씨가 제일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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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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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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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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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님의 답변
숙소가 더 콜로네이드 근처라 백베이역 하차가 훨씬 합리적이에요. 남쪽에서 북쪽으로 이동하는 동선상 사우스스테이션보다 직결되는 게 편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