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 후 LA로 이동하며 중간 숙박지는 어디가 좋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아이 동행이면 피닉스보다 킹맨이 동선상 나을 것 같아요. LA까지 거리도 절반으로 줄어 체력 부담이 확 줄거든요.
미서부 자유여행 일정을 짜고 있어요. 하루 숙박을 끼워 앤텔롭, 호스슈, 그랜드캐년을 보고 그다음 날 LA로 운전해서 가려고 해요. 아이를 데리고 가다 보니 하루에 너무 많은 거리를 운전하는 것은 피하고 싶어요. 그래서 그랜드캐년에서 LA로 바로 가지 않고, 중간에 하루 더 쉬면서 LA와의 거리를 좁히려는 계획이에요. 최종 목적지까지의 운전 시간을 다섯 시간 안쪽으로 맞추는 것이 목표예요.
처음에는 피닉스를 중간 숙소로 잡았었는데, 검색을 하다 보니 킹맨이라는 지역도 괜찮은 대안으로 보여요. 그랜드캐년을 보고 나서 세도나에 있는 맥도날드를 들르는 것도 예비 계획으로 넣어뒀지만, 이건 꼭 해야 할 사항은 아니에요. 중요한 것은 아이의 체력을 고려해 이동 동선이 무리 없는지, 그리고 LA로 향하는 데 필요한 운전 시간을 충분히 줄일 수 있는 장소인지 여부이에요. 두 지역 중 어디가 동선상 더 합리적인지, 혹은 다른 추천지가 있는지 궁금해요.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체력적인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 최우선이에요. 피닉스나 킹맨 중 어디가 LA로 향하는 동선상 더 효율적인지, 아니면 다른 중간 지점이 더 나을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그랜드캐년 이후 LA로 이동하는 중간 숙박지로 어디를 선택하는 것이 동선상 덜 무리일까요?
미서부 로드트립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미서부 로드트립 동선 짜기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7
- 새***기
아이 동행이면 피닉스보다 킹맨이 동선상 나을 것 같아요. LA까지 거리도 절반으로 줄어 체력 부담이 확 줄거든요.
- 바**러
킹맨은 도시 규모가 작아 조용해요. 그래서 아이들 놀 공간은 적지만, 휴식에 집중하기엔 좋더라고요.
- 신****비
킹맨 숙소에서 아이들 편의시설 잘 갖춰져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 직****기
그렇죠, 조용한 게 최고예요.
- 굿**냥
세도나 맥도날드 계획은 동선상 비효율적이에요.
- 구***날
저도 그땐 킹맨에서 쉬고 갔던 기억이 나요.
- 밤***발
밤늦게 도착하는 건 피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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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눈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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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차님의 답변
멀미가 걱정이라면 지프차 투어가 나을 것 같아요. 노스림은 차에서 봐도 웅장함이 충분히 전해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