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체류 중 햇반과 라면 반입, 입국심사 시 걸릴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봉투 라면은 고기 성분 없으면 무사하더라고요. 통조림은 성분표 확인이 필수라 좀 걸릴 수 있어요.
미국 입국 시 반입 가능한 음식 목록을 찾아보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어요. 뉴욕 물가가 생각보다 높아서 1박 2일 정도는 숙소에서 해결하려고 계획 중이에요. 그래서 햇반이나 봉투 라면, 깻잎이나 고추참치 통조림, 조미김 같은 간편식품을 가져가도 되는지 확인하고 있어요. 라면은 봉투에 고기 사진이 없는 것으로 고려했지만, 실제 심사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이런 간편식품들을 챙겨가면 입국 심사 과정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지 걱정돼요. 특히 육류나 특정 성분 포함 여부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제가 준비한 목록 중에는 고기 성분이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통조림이나 가공식품의 경우 성분표 확인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혹시 이런 종류의 식품을 반입했을 때 불이익을 겪은 사례나, 심사 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답변 8
- 환***인
봉투 라면은 고기 성분 없으면 무사하더라고요. 통조림은 성분표 확인이 필수라 좀 걸릴 수 있어요.
- 빡***파
맞아요, 라면은 성분표가 중요하더라고요.
- 비***철
저도 1박 2일 계획이라 김과 참치만 챙기려 해요.
- 형**리
김만 가져가면 짐 무게가 훨씬 줄 것 같은데, 실제로는 괜찮을까요? 솔직히 물가 대비 이 정도면 충분할까요?
- 메***중
혹시 세관신고서 작성 팁이 있을까요?
- 아**식
냉동식품은 안 되고 상온 보관 식품만 해당돼요.
- 별***기
고기 사진 없는 라면이라고 해도 실제 육수 성분은 다를 수 있겠어요. 그래서 좀 불안하네요.
- 카****기
저도 조미김은 문제없더라고요. 참치는 성분표 보고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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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수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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