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8일 일정 중 에싸 베이글 4회 방문, 동선 조율이 무리일까?
이렇게 답했어요
동선 효율보다 만족도가 우선이라고 봐요. 네 번이나 넣은 걸 보면 그 장소에 대한 기대치가 높으니까요.
뉴욕에서 8박 9일 일정을 보내는 중이에요. 동선을 짜면서 에싸 베이글을 네 번이나 넣은 계획을 세웠는데, 커뮤니티에서 비슷한 후기를 보다가 망설여져요. 그 글에서는 꼭 먹어야 한다는 강요 없이 동선에 맞으면 가볼 만하다는 정도의 논조로 올렸는데, 댓글로 별로였다는 의견이 달리더라고요. 저는 알라딘 뮤지컬은 취향이 아니어서 별로였다고 솔직하게 썼지만, 남이 좋다고 올린 글에 부정적인 댓글을 단 경험은 없어요. 이런 태도가 자유로운 건지, 아니면 제가 이상한 건지 헷갈려서 글 쓰기를 포기할까 생각도 했어요.
숙소 조식당에서 그 베이글을 납품받아 팔던 걸 보고, 그 정도 퀄리티면 괜찮은 곳이라고 짐작은 했어요. 맛의 좋고 나쁨보다 중요한 건 남의 경험을 존중하는 태도인 것 같아서요. 하지만 제 계획은 네 번이나 그 가게를 들르는 거라, 만약 기대와 다르면 동선 전체가 흔들릴까 봐 걱정돼요. 저는 그 가게가 맛있다고 단정하지 않았지만, 네 번이나 가는 건 그만큼 비중을 두는 거잖아요. 다른 여행자들은 이런 반복 방문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요. 동선 효율과 만족도 중 무엇을 더 우선시해야 할까요?
답변 8
- 마****아
동선 효율보다 만족도가 우선이라고 봐요. 네 번이나 넣은 걸 보면 그 장소에 대한 기대치가 높으니까요.
- 구***날
숙소 조식 납품본이 기준이라 하셨네요. 그 정도 퀄리티면 만족도 우선이 맞을 것 같아요.
- 아**식
숙소 조식당에서 본 베이글과 매장에서 먹는 게 느낌이 다를까요?
- 패***기
맞아요, 동선 흔들릴 걱정은 과한 듯.
- 브**파
네 번 방문이라는 비중이 동선 전체를 흔드는 건 아닌 것 같아.
- 좌***독
저도 비슷하게 다녔는데 큰 문제 없더라고요.
- 사****랑
만약 기대가 안 맞으면 다른 계획으로 돌릴 수 있다면요.
- 반***더
숙소 조식에서 본 퀄리티가 기준이라면 네 번 방문이 무리일까 싶어요. 혹시 다른 대안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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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제님의 답변
컨디션이 안 좋으면 에어트레인보다 택시가 나을 것 같아요. 짐을 직접 옮길 필요가 없다는 점이 큰 이점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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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수님의 답변
저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물러서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헝가리나 독일 중년 남성이라는 조건에서 갈취 위험이 크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