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하 파크에서 하루 종일 둥둥 떠다닌 이야기
핵심 요약
셀하 파크 올인클루시브로 하루 종일 튜브 타고 스노클링한 후기예요. 준비물은 수영복과 리프 세이프 선크림이면 충분합니다. 기대 이상이었던 점심 뷔페 이야기까지.
칸쿤 액티비티 파크 중에 어딜 갈지 한참 고민하다가 셀하로 정했는데 결과는 대만족이에요. 올인클루시브라 입장하는 순간부터 튜브, 스노클링 장비, 음식, 음료가 전부 포함이라 안에서 지갑 꺼낼 일이 없어요. 강 상류에서 튜브를 타고 한 시간 넘게 라군까지 떠내려오는 코스가 하이라이트인데, 정글 사이로 흘러가는 동안 아무 생각이 안 들어요. 그게 그렇게 좋더라고요.

점심 뷔페도 기대 이상이었고요, 제가 과카몰리를 그렇게 많이 먹게 될 줄은 몰랐네요 ㅎㅎ 오후에는 절벽 다이빙 포인트랑 세노테 존까지 돌았는데 하루가 짧았습니다. 수건이랑 구명조끼도 다 빌려줘서 짐은 수영복에 아쿠아슈즈 정도면 돼요. 아 참, 산호 보호 때문에 일반 선크림은 안 되고 리프 세이프 제품만 쓸 수 있어요. 입구에서 확인하니까 미리 준비해가세요.

칸쿤, 준비는 가볍게 바다는 길게
리조트와 액티비티 상품을 비교해보세요.
칸쿤 상품 보러가기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이야기가 도착하면 여기에 보여드릴게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칸쿤 공항 택시 바가지 진짜 심한가요?
칸쿤 공항 택시 호객이 심하다는 후기가 많아 걱정입니다. 호텔존까지 정가도 모르겠고 영어도 스페인어도 자신 없는데, 다들 공항에서 어떻게 이동하셨나요?
칸쿤 신혼여행, 리조트에만 있을까요 아니면 투어를 나갈까요?
내년 2월 칸쿤 신혼여행 5박 7일,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에만 있을지 투어를 나갈지 고민입니다. 나간다면 며칠이 적당한지 다녀오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려요.
칸쿤 신혼여행 5박 : 정글투어랑 코코봉고만은 꼭 하세요
칸쿤 신혼여행 5박, 리조트 밖으로 나간 이틀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스피드보트를 직접 모는 정글투어와 코코봉고 나이트 쇼를 다녀온 신혼부부의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