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8개
운전 없이 LA 하루 : 시티투어로 게티센터까지 본 후기
차 없이 LA를 보는 방법, 하루 시티투어. 게티센터 도슨트와 그리피스 천문대까지 운전 스트레스 없이 돌아본 후기입니다. 저녁 비행기 전에 하루를 꽉 채우고 싶은 분께 추천해요.

셀하 파크에서 하루 종일 둥둥 떠다닌 이야기
셀하 파크 올인클루시브로 하루 종일 튜브 타고 스노클링한 후기예요. 준비물은 수영복과 리프 세이프 선크림이면 충분합니다. 기대 이상이었던 점심 뷔페 이야기까지.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버스투어, 힘들지만 후회는 없음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가능은 합니다. 새벽 출발 버스투어로 폭포 보트와 스카이론 타워 전망대까지 다녀온 생생한 기록과 챙겨가면 좋은 준비물을 정리했어요.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 : 일출 보다가 울 뻔했어요
라스베가스 출발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 후기. 렌터카 대신 투어를 고른 이유와 둘째 날 일출의 감동, 5월에도 패딩이 아쉬웠던 새벽 날씨 팁까지 정리했어요.

메트로폴리탄 도슨트 투어, 혼자 갔으면 절반도 못 봤을 듯
혼자 갔을 땐 길만 잃었던 메트로폴리탄, 도슨트 투어로 다시 가니 완전히 다른 미술관이 됐어요. 2시간 핵심 코스 구성과 금요일 야간 개장 활용 팁까지 정리했습니다.

칸쿤 신혼여행 5박 : 정글투어랑 코코봉고만은 꼭 하세요
칸쿤 신혼여행 5박, 리조트 밖으로 나간 이틀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스피드보트를 직접 모는 정글투어와 코코봉고 나이트 쇼를 다녀온 신혼부부의 후기입니다.

위키드 오케스트라 3열에서 보고 온 후기
오케스트라 센터 3열에서 본 위키드 후기예요. 러시티켓 대신 확정 좌석을 선택한 이유와, 영어 리스닝이 편하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던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서밋 vs 탑오브더락, 고민하다 둘 다 간 후기
사진 맛집은 서밋, 뷰 맛집은 탑오브더락. 5월 말에 하루 간격으로 두 전망대를 다 가보고 정리한 솔직 비교 후기예요. 입장 시간대 팁과 예약 방법까지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