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당일치기 버스투어, 힘들지만 후회는 없음
핵심 요약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가능은 합니다. 새벽 출발 버스투어로 폭포 보트와 스카이론 타워 전망대까지 다녀온 생생한 기록과 챙겨가면 좋은 준비물을 정리했어요.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당일치기가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가능은 한데 각오는 하고 가시라고 답하겠습니다 ㅎㅎ 새벽 출발이라 전날 일찍 잤는데도 버스에 타자마자 기절했어요. 편도로만 6시간 넘게 걸리니까요. 중간에 휴게소를 두 번 들르는데 미국 휴게소 구경하는 재미도 은근 있었습니다.

그래도 폭포 앞에 서는 순간 피로가 싹 사라졌습니다. 사진이나 영상으로는 그 소리랑 물보라가 전달이 안 돼요. 보트를 타고 폭포 코앞까지 들어가는데 우비를 입어도 다 젖어요. 근데 그게 제일 재밌었고요. 스카이론 타워 전망대에서 폭포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코스도 들어 있었는데, 아래에서 본 것과 완전히 다른 그림이라 좋았어요.
당일치기 팁을 드리자면 목베개 꼭 챙기시고요, 버스에서 먹을 간식이랑 물도요. 여유가 있으면 1박 2일이 낫겠지만, 일정이 빡빡한 분들에게는 당일 투어도 충분히 의미 있었습니다.
뉴욕 전망대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서밋과 탑오브더락 비교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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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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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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