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퀸스 뮤지엄과 유니스피어 동선, 하루에 모두 넣어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하루에 두 곳 모두 넣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동선이 붙어 있어 이동 부담이 적으니 여유롭게 즐기면 좋거든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퀸스 뮤지엄과 유니스피어를 같이 볼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두 곳은 플러싱 메도스-코로나 파크 안에 붙어 있어서 이동 동선 자체는 어렵지 않겠더라고요. 다만 퀸스 뮤지엄은 1939년과 1964년 세계박람회 건물을 활용하고 있어 역사적 의미가 깊고, 대표 전시인 뉴욕시 파노라마가 9,335제곱피트 규모의 초대형 축소 모형이라 볼거리가 꽤 많을 것 같거든요. 여기에 대형 지구본 조형물인 유니스피어까지 함께 둘러보려면 하루 일정이 타이트하지 않을지, 혹은 여유롭게 볼 수 있을지 판단이 잘 안 서요.
운영 시간도 확인해 보니 수요일부터 금요일은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1시부터 5시까지 열더라고요.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관이라 그 날짜를 피해서 잡아야 해요. 입장료는 페이 왓 유 위시 방식으로 운영되어 권장 금액이 있지만 강제되지 않는다고 해서 비용 부담은 적을 것 같지만, 전시 관람에 필요한 시간과 유니스피어 이용 시간을 합치면 하루 일정이 어떻게 채워질지 모르겠어요. 특히 쌍둥이 빌딩이 그대로 남아 있는 1964년 모형의 독특한 매력과 낮밤 연출을 충분히 즐기려면 어느 정도 시간을 배정해야 할지 궁금해요.
혹시 이 두 곳을 하루에 모두 넣는 게 무리인지, 아니면 다른 일정과 섞어서 나눠서 보는 게 나을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플러싱 한인타운과 가까워서 식사 동선도 함께 고려해야 해서 더 고민이 되더라고요. 하루 일정에 두 곳을 모두 넣어도 여유롭게 볼 수 있는지, 아니면 퀸스 뮤지엄만 집중적으로 보고 유니스피어는 다른 날로 빼는 게 좋을지, 현지 동선 기준으로 어떻게 보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번***존
하루에 두 곳 모두 넣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동선이 붙어 있어 이동 부담이 적으니 여유롭게 즐기면 좋거든요.
- 필**진
입장료가 자유분량이라 부담은 적을 텐데, 관람 시간은 넉넉히 잡아야 할까요. 보통 몇 시간 정도 소요되는지 궁금해요.
- 환**민
수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5시 마감은 꽤 이르더라고요.
- 물***기
9,335제곱피트 규모라 최소 두 시간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 예***성
지난번 갔을 때 생각보다 전시물이 많아 오래 머물렀어요. 유니스피어는 빠르게 보고 오는 편이 나았어요.
- 야***파
저녁 버스 시간표를 미리 체크하는 게 편하더라고요.
- 메***중
월화 휴관일 피해서 날짜 잡아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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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님의 답변
저라면 점심 피크시간보다 오후 2시 이후로 미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대기 부담을 줄이면서도 동선은 크게 흔들리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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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님의 답변
환율이 높으니 단품으로 스테이크에 집중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코스 디저트보다 핵심 메뉴 만족도가 중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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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님의 답변
소호와 첼시를 하루씩 나누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하루 종일 걷는 일정이 체력적으로 부담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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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트님의 답변
캐리어 끌고 다니면 무거운 물건은 안 사는 게 정답이더라고요. 소호에서 걷다가 피곤하면 스벅에서 쉬고 첼시마켓은 가볍게 구경만 하는 게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