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카네기 다이너 방문 시 대기 시간과 메뉴 선택 기준이 있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점심 피크시간보다 오후 2시 이후로 미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대기 부담을 줄이면서도 동선은 크게 흔들리지 않거든요.
아침 일찍 The Mat 도슨트를 듣고 나서 점심으로 카네기 홀 맞은편의 카네기 다이너를 계획하고 있어요. 센트럴 파크 앞이라 동선상 자연스럽지만, 현지인 위주로 붐빌 수 있어서 대기 부담이 걱정돼요. 참고한 글에는 점심 시간대 방문 시 30분 정도 기다렸다는 기록이 있어, 이동 동선과 식사 시간을 어떻게 배분할지 고민이 깊어져요.
메뉴는 파스트라미 샌드위치와 감자튀김, 블루베리 팬케익 조합이 자주 언급되더라고요. 단짠 조합이라 입맛에 맞을 것 같지만, 한국인보다 외국인 방문객이 많다는 점은 서비스 속도나 대기 시스템에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봐요. 이름 적고 기다리는 방식이 아니라도 일사천리였다는 후기가 있어 기대는 되지만, 실제 방문 시 체류 시간과 대기 시간을 정확히 예측하기가 어려워요.
동선상 점심 시간대 방문이 맞는지, 아니면 다른 시간대를 노리는 게 나은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파스트라미 샌드위치와 팬케익 조합 외에 다른 메뉴를 고려할 필요는 없는지, 대기 시간 30분을 감수하고 방문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인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비슷한 동선으로 계획 중인 분들의 경험이나 기준을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7
- 장***님
저라면 점심 피크시간보다 오후 2시 이후로 미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대기 부담을 줄이면서도 동선은 크게 흔들리지 않거든요.
- 동***러
오후 2시 이후면 웨이팅 확 줄어요. 동선은 크게 안 깨질 것 같더라고요.
- 유***반
도슨트 끝나고 바로 가면 대기 길어서 불안할 것 같은데요. 카네기 홀 쪽 이동 동선 때문에 점심시간을 피하는 게 나은 건지 궁금해요.
- 환***간
도슨트 종료 시간이 정해져 있다면 오후 2시 이후로 잡는 게 좋아요.
- 다**리
대기 시간 30분 언급이 좀 불안하네요.
- 야***파
대기 30분은 점심 피크 기준이겠죠? 오후 2시 이후면 훨씬 적을 거예요.
- 캐***쯤
파스트라미와 팬케익 조합 외 선택지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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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님의 답변
필라델피아 일정을 빼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동행자 체력 조율이 더 중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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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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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존님의 답변
하루에 두 곳 모두 넣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동선이 붙어 있어 이동 부담이 적으니 여유롭게 즐기면 좋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