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오브더락과 서밋 전망대 추가금 포함 총액이 얼마일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별도 구매가 나을 것 같아요. 날짜가 이틀 차이니까 묶음 혜택이 없더라고요.
미서부 여행 준비를 하면서 전망대 티켓을 어떻게 끊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어른 한 명과 아이 한 명이 함께 가는데, 탑오브더락과 서밋 전망대를 모두 보고 싶어 해요. 날짜는 탑오브더락이 9월 25일 오후 6시, 서밋이 9월 27일 오전 8시로 잡혀 있어요. 두 곳을 묶어서 사는 방식이 있는지, 아니면 따로 끊어야 하는지 헷갈려서요. 홈페이지에서 여러 번 눌러보았지만 최종 결제 금액이 정확히 나오지 않아서 고민이 돼요.
특히 추가금이 붙는 구조인지 궁금해요. 기본 요금 외에 다른 비용이 들어가는지, 아니면 모든 것이 포함된 가격인지 확인하고 싶어요. 날짜가 정해져 있어도 실제 결제 단계에서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정확한 총액을 미리 알면 예산을 잡기 편할 것 같아요. 두 곳의 운영 시간이나 입장 방식에 차이가 있는지, 어린이 요금 적용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도 같이 확인하고 싶은데, 정보가 잘 안 보여요. 이런 경우 보통 어떤 기준으로 가격을 따지는 게 좋을까요?
답변 11
- 비***철
별도 구매가 나을 것 같아요. 날짜가 이틀 차이니까 묶음 혜택이 없더라고요.
- 밤***발
별도 구매가 맞고, 날짜가 다르면 묶을 수 없죠. 결제 단계에서 변동되는 부분도 미리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 지****중
서밋은 8시라 이른 편이네요.
- 게***경
9월 27일 오전 8시는 꽤 이른 시간인데, 서밋 입장 방식이 달라질까요? 아이와 함께라 신경이 쓰이네요.
- 봄***획
결제 단계에서 금액이 달라진다는 게 부담이네요. 예산 잡기가 어렵겠어요.
- 휴***이
예산 잡기 힘들죠.
- 낮**수
아이 동반이면 탑오브더락 우선순위로 잡는 게 좋겠어요.
- 뚜***행
어린이 요금 적용 기준이 궁금하신 건가요?
- 버***트
어린이 기준이 궁금하시죠?
- 메***캔
운영 시간 차이가 큰 점에 주의가 필요해요.
- 적***기
따로 끊어야 하는 구조가 맞아요.
미서부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 : 6대 명소 + 프리미엄 숙소
캐년의 낮과, 별이 쏟아지는 밤까지 완성하는 1박 2일
$249
$300
LA 하루 완성 시티 투어: 게티센터 도슨트 포함
프리미엄 차량과 알찬 도슨트, 그리고 멋진 사진으로 LA의 하루를 기록해보세요
$125
$150
라스베가스 더 스트랫 타워 전망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에서 라스베가스를 한눈에.
$26
$26.95
샌프란시스코 빅버스 24시간 디스커버 2층버스
금문교부터 피어39까지, 핵심 명소를 한 번에
$54
$66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LA 브런치와 디저트 맛집 중 어디를 우선으로 잡을까요?
LA 여행 일정을 짜면서 브런치와 디저트 맛집 선택이 고민돼요. 알아본 바로는 Republique은 일요일 오전에 웨이팅이 있지만 줄이 빨리 빠지는 편이고, 김치볶음밥이나 에그 베네딕트가 좋다는 평이 있어요. Cheesecake Factory의 린다스
물*중님의 답변
저라면 매그놀리아를 먼저 잡을 것 같아요. 웨이팅 변수가 있는 Republique보다 동선 효율이 좋거든요.
LA 8박 가족여행, 중학생과 초등학생 동선 조율이 가능할까요?
성인 두 명과 중학생, 초등학생 자녀가 함께 LA에서 8박을 보내는 일정을 준비 중이에요. 아이들 연령대가 달라서 이동과 활동 강도를 어떻게 배분할지 고민이 많아요. 특히 차량 이동이 잦은 미서부 특성상 장시간 운전이 아이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까 걱
구***함님의 답변
저라면 반납을 LAX로 고정하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요. 동선이 복잡해지면 아이들 체력 소모가 더 커지더라고요.
라스베가스 4박을 2박 2박으로 쪼개는 게 더 나을까요?
처음이라 감이 없어서 어디까지 욕심내도 될지 모르겠어요. 라스베가스 여행 일정을 짜고 있는데, 처음엔 파라조 스피어뷰에서 4박을 하는 걸로 잡았어요. 그런데 주변에서 4박보다는 2박씩 두 번 나누는 게 나을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한 곳에서 오래
좌****움님의 답변
이동 스트레스를 피하고 싶다면 4박이 나을 것 같아요. 짐을 나르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게 더 합리적이라고 봐요.
미서부 3주 가족여행, 영어 걱정보다 준비물 점검이 먼저일까요?
날이 가까워질수록 같은 조건인데도 마음이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처음에 미서부 3주 일정을 잡을 때는 아이와 남편이랑 가는 가족여행이라 설렘이 컸는데, 막상 출국일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근심과 걱정이 앞서는 상황이에요. 영어가 잘 안 되는 제가 아이에게
기***민님의 답변
준비물 점검이 먼저인 것 같아요. 영어는 아이가 도와줄 수 있지만 빠진 물건은 현장에서 해결하기가 힘드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