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브런치와 디저트 맛집 중 어디를 우선으로 잡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매그놀리아를 먼저 잡을 것 같아요. 웨이팅 변수가 있는 Republique보다 동선 효율이 좋거든요.
LA 여행 일정을 짜면서 브런치와 디저트 맛집 선택이 고민돼요. 알아본 바로는 Republique은 일요일 오전에 웨이팅이 있지만 줄이 빨리 빠지는 편이고, 김치볶음밥이나 에그 베네딕트가 좋다는 평이 있어요. Cheesecake Factory의 린다스 퍼지케익은 유명하지만 초콜릿 맛이 기대에 못 미쳐 비추라는 의견도 있고, 매그놀리아는 뉴욕보다 사람이 적어 쾌적하며 바나나푸딩이 좋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 세 곳 중 어디를 먼저 가볼지 판단이 안 서서요.
동행자와 취향이 달라서 브런치와 디저트를 모두 넣기엔 시간이 빠듯할 것 같아요. Republique은 한국 음식이 건강하게 나오지만 웨이팅 변수가 있고, 매그놀리아는 방문객이 적어 여유롭게 즐길 수 있지만 특정 디저트 취향이 맞아야 해요. Cheesecake Factory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낮다는 후기가 있어 망설여집니다. 예산과 동선을 고려할 때 어떤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물*중
저라면 매그놀리아를 먼저 잡을 것 같아요. 웨이팅 변수가 있는 Republique보다 동선 효율이 좋거든요.
- 느***자
매그놀리아도 웨이팅 없어요?
- 커***책
취향이 달라서 고민되는 마음 충분히 알겠어요.
- 카****기
동행자와 디저트 취향이 맞지 않으면 매그놀리아가 조금 아쉽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커***지
저도 비슷한 일정을 짜고 있는데, 두 곳 모두 잡으면 이동 시간이 많이 나더라고요.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는 게 편할 것 같아요.
- 봄***획
저는 매그놀리아로 정했어요.
- 연****기
김치볶음밥은 꼭 먹어야 하나요? 에그 베네딕트도 괜찮은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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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민님의 답변
준비물 점검이 먼저인 것 같아요. 영어는 아이가 도와줄 수 있지만 빠진 물건은 현장에서 해결하기가 힘드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