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과 요세미티 동선, 샌프란시스코와 라스베가스 중 어디가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어머니 체력을 고려하면 샌프란시스코 출발이 나을 것 같아요. 그랜드캐년에서 라스베가스로 넘어오면 이동 강도가 확실히 줄거든요.
자연풍경 위주로 보고 싶은 환갑 어머니와 함께 미서부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주말과 평일을 섞어 일정을 잡으려 하는데, 뚜벅이로 움직이면서 그랜드캐년과 요세미티를 모두 둘러보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고민이 많아요. 두 곳 모두 이동 거리가 꽤 있어서, 어머니 체력상 부담이 되지 않을까 걱정돼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출발해 라스베가스로 나오는 루트와, 그 반대 방향인 두 가지 선택지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고 있어요. 어느 쪽이 이동 강도가 덜할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요.
자연이 좋아하시는 분과 함께라면 이동 시간과 휴식 간격이 일정에 큰 영향을 줄 거예요. 두 국립공원 사이 거리가 멀어서 하루를 더 쓰는 쪽과 이동을 줄이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각 지역의 자연경관 특성이 다르지만, 이동 자체의 피로도가 여행 만족도를 좌우할 수 있다고 느껴요. 그래서 단순한 장소 나열보다는, 이동 동선이 어머니에게 무리 없는지 판단 기준을 세우고 싶어요. 혹시 비슷한 조건으로 일정을 짰던 분들의 경험이나, 이동 부담을 줄이는 구체적인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미서부 로드트립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미서부 로드트립 동선 짜기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7
- 엄***이
어머니 체력을 고려하면 샌프란시스코 출발이 나을 것 같아요. 그랜드캐년에서 라스베가스로 넘어오면 이동 강도가 확실히 줄거든요.
- 아**식
맞아요, 이동 시간 줄이는 게 핵심이죠.
- 여**더
저도 비슷한 일정 준비 중인데 요세미티는 하루 더 써서 쉬는 걸로 잡았어요.
- 공***장
하루 더 쓰는 일정이라니 체력 부담이 적을 것 같은데, 그 사이에 다른 명소는 안 보고 그냥 쉬기만 하시는 건가요?
- 다***상
혹시 두 공원 사이 이동 시 숙소는 어디서 잡으셨나요?
- 유***반
여름철 성수기라면 더 그렇겠네요.
- 구***함
이동 거리가 꽤 있다는 부분에서 좀 걱정돼요. 하루 더 쓰는 게 현실적인 선택지일 수도 있겠네요.
미서부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 : 6대 명소 + 프리미엄 숙소
캐년의 낮과, 별이 쏟아지는 밤까지 완성하는 1박 2일
$249
$300
LA 하루 완성 시티 투어: 게티센터 도슨트 포함
프리미엄 차량과 알찬 도슨트, 그리고 멋진 사진으로 LA의 하루를 기록해보세요
$125
$150
라스베가스 더 스트랫 타워 전망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에서 라스베가스를 한눈에.
$26
$26.95
샌프란시스코 빅버스 24시간 디스커버 2층버스
금문교부터 피어39까지, 핵심 명소를 한 번에
$54
$66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미서부 7박9일 여행, 위탁수화물 두 개와 지퍼 없는 에코백 괜찮을까요?
예약 페이지를 보다가 위탁수화물 두 개까지 허용된다는 조건을 확인했어요. 21인치 기내용 하나와 24인치 캐리어를 챙기면서 한 칸을 비워두면 기념품까지 넉넉하게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커졌어요. 다만 패키지 여행이 처음이라 캐리어 두 개를
장***님님의 답변
위탁 두 개는 기념품 공간 확보에 유리하더라고요. 에코백은 지퍼가 없어 불안하니 작은 가방을 안에 넣는 게 나을 것 같아요.
LA, LV, SF 2주 신혼여행 일정 배분, LA를 더 늘려도 될까요?
다음 달 11월에 LA, LV, SF를 거쳐 13박 14일 일정을 잡았어요. 이동 시간을 빼고 현지에서 머무는 기준으로 LA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그랜드캐년 투어와 LV는 17일부터 23일까지, SF는 23일부터 26일까지 이렇게 나누어 봤
느***정님의 답변
저라면 LA를 늘리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그랜드캐년 투어가 끼어 있는 LV 5박은 이동 시간까지 고려하면 꽤 빡빡하거든요.
슈퍼 엘니뇨 영향으로 그랜드서클 포기하고 LA에만 머물까요?
1월 중순에 LA를 기점으로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서클 투어를 계획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슈퍼 엘니뇨로 캘리포니아 지역에 폭우나 폭설 경고가 내려진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항공권 변경이 안 돼서 LA 인아웃은 해야 할 것 같은데,
새***기님의 답변
저라면 그랜드서클은 취소하고 LA 안에서만 움직일 것 같아요. 날씨가 안 좋으면 도로가 위험해서 이동 자체가 불가능하더라고요.
LA 2박 일정에 밴드 공연과 HHN 중 무엇을 선택할까요?
저희 부부는 30대이고 아이는 없으며, 미국을 자주 오갈 수 없는 상황이라 LA 첫 방문을 앞두고 있어요. 10월 초에 딱 이틀만 머물게 되는데, 기대하던 미서부 락밴드 공연과 유니버셜 할리우드 할로윈 호러나이트가 같은 날에 겹쳐서 고민이 커요. 둘
야***파님의 답변
일회성 이벤트라면 호러나이트가 나을 것 같아요. 미국 오기 어려운 상황이라 희소성 높은 경험을 먼저 잡는 게 후회 적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