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LA 여행, 입국심사 대비와 동선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입국심사 대비를 더 우선시할 것 같아요. 무직 상태에서의 답변 방식이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무직 상태라 입국심사에서 직업 관련 질문이 나올까 봐 걱정돼요. 두 번이나 다녀온 경험이 있는데, 첫 번째 때는 계획표만 보여주고 5분 만에 끝났어요. 하지만 두 번째 때는 캐리어를 찾고 나가는 입구에서 직원들에게 끌려가 30분 동안 조사를 받았어요. 혼자 온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불법 체류 의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요즘 올림픽 기간이라 단속이 심해진다는 소식도 있어서, 다음에 갈 때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돼요.
준비하며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해 보면, 무직 상태일 때는 직업 관련 질문이 더 세게 들어올 수 있어요. 또한 혼자 여행하는 여성은 추가 조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요. SNS 계정 확인이나 친구와의 관계 증명, 여행 계획과 리턴 티켓, 숙소 바우처까지 모두 확인받았어요. 이런 상황을 겪어본 사람이 아니라서, 어떤 서류를 미리 준비해야 할지 막막해요. 특히 무직 상태에서의 답변 방식이 중요할 것 같은데, 구체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요.
입국심사 대비와 여행 동선 중 무엇을 더 우선시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무직 상태에서의 답변 방식과 준비 서류를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혼자 여행하는 여성으로서 추가 조사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당당하게 준비하는 게 나은 걸까요?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답변 9
- 야***파
입국심사 대비를 더 우선시할 것 같아요. 무직 상태에서의 답변 방식이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 유***반
리턴 티켓은 준비하셨죠? 숙소 바우처도 꼭 챙기셔야 할 것 같아서요.
- 필**진
캐리어 조사 언급이 제일 마음에 걸리네요.
- 야***중
계획표 보여줬는데도 끌려갔으니 서류가 문제인 듯.
- 가**국
혹시 SNS 계정까지 확인받으셨나요?
- 복***호
올림픽 기간 단속이 심해진다는 소식은 어디서 보셨나요?
- 소***행
혹시 특정 공항이 더 심한가요?
- 휴***이
30분 조사 당하신 거 너무 무서우시겠어요.
- 환***인
저도 비슷한 일정으로 준비 중이라 동선보다 서류부터 정리하고 있어요. 무직 기간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고민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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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님의 답변
위탁 두 개는 기념품 공간 확보에 유리하더라고요. 에코백은 지퍼가 없어 불안하니 작은 가방을 안에 넣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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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이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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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정님의 답변
저라면 LA를 늘리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그랜드캐년 투어가 끼어 있는 LV 5박은 이동 시간까지 고려하면 꽤 빡빡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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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기님의 답변
저라면 그랜드서클은 취소하고 LA 안에서만 움직일 것 같아요. 날씨가 안 좋으면 도로가 위험해서 이동 자체가 불가능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