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센트럴파크 동선, 팝업베이글 방문 후 이동이 부담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pimento를 선택할 것 같아요. 이름이 작고 빨간 순한 고추를 뜻하니 매운맛을 못 드셔도 부담 없을 테니까요.
휴가를 길게 내지 못해 짧은 일정에 맞춰 뉴욕 동선을 짜는 중이에요. 센트럴파크를 방문하기 전에 아침 식사로 베이글을 먹고 싶은데, 그 전에 팝업베이글에 들르는 게 좋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해당 가게는 줄이 조금 있다가 금방 줄어드는 편이라고 들었지만, 동행자와 함께 움직일 때 체력 부담이나 시간 낭비가 있을지 걱정돼요. 특히 새로운 크림치즈 맛을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동행자가 매운맛을 잘 못 먹는다면 선택지가 좁아질 수 있어서 미리 확인하고 싶어요.
팝업베이글에서 제공하는 limited edition 크림치즈 중 pimento를 눈여겨보고 있어요. pimento는 작고 빨간 순한 고추를 뜻하는 이름인데, 실제 맛은 완전 맵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동행자와의 취향이 다를 수 있어서, 만약 매운맛을 피해야 한다면 다른 베이글 조합으로 넘어가야 할지 고민이 돼요. salt, poppy, everything 중 무엇을 고를지도 아직 정하지 못했어요. 동행자와의 식사 취향과 이동 동선을 모두 고려해야 하니까, 비슷한 상황에서 방문한 경험이 있는 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요. 센트럴파크 방문 전 이 가게를 끼워 넣는 동선이 현실적으로 괜찮을까요?
답변 7
- 바**러
저라면 pimento를 선택할 것 같아요. 이름이 작고 빨간 순한 고추를 뜻하니 매운맛을 못 드셔도 부담 없을 테니까요.
- 엽***기
아침 일찍 가야 하나요?
- 첫***행
짧은 일정에 동선 고민하는 마음, 너무 잘 알아요.
- 복***호
동행자가 매운맛을 전혀 못 드신다면 pimento보다 everything으로 가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선택지가 넓어질 테니까요.
- 카***고
저도 센트럴파크 동선 짜는 중인데 팝업베이글 끼워 넣을까 검토 중이에요. 동행자 체력 고려해 오전 초입에 배치할 계획이거든요.
- 예***중
저도 오전 9시 전에 도착하는 편이에요.
- 빡***파
팝업베이글 줄이 금방 줄어든다는 말, 오전 몇 시 기준인가요? 센트럴파크 도착 시간과 연동해 봐야 할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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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마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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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리님의 답변
체력 부담이 크다면 자연사 박물관을 우선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남편이 원하는 곳이니까 먼저 채우는 게 후회가 적을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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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스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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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통님의 답변
아이 체력 고려하면 현장 대기보다 미리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동선 이동 후 바로 앉아야 하니 여유가 생기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