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8박 일정에 브루클린과 박물관 동선, 너무 빡빡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8박이면 여유로울 것 같지만 3일차 동선은 무리예요. 브루클린과 자유의여신상 유람선을 하루에 묶는 건 체력적으로 힘들더라고요.
찾아보다 보니 10월 초 뉴욕 자유여행 일정을 짜면서 동선과 강도 면에서 고민이 많더라고요. 엄마와 둘이서 첫 여행으로 8박을 계획하고 있는데, 숙소는 타임스퀘어 근처로 잡았어요. 1일차 도착 후 브라이언트파크와 그랜드센트럴, 2일차 메트로폴리탄미술관과 센트럴파크, 3일차 월스트리트와 자유의여신상 유람선, 덤보, 브루클린브리지, 4일차 모마와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5일차 허드슨야드와 하이라인, 6일차 FRIENDS Experience와 그리니치빌리지, 소호, 7일차 성 패트릭 대성당과 자연사박물관, 8일차 귀국으로 잡았어요. 특히 3일차와 4일차에 이동 거리가 꽤 길어 보여서 걱정돼요.
자연사박물관은 무료 입장 시간에 맞춰 공룡 전시만 짧게 볼 계획이고, 탑오브더락은 일몰 한 시간 전에 올라가려고 해요. 다만 매일 이동이 많아서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까 봐 우려돼요. 또한 맛집이나 카페를 아직 많이 못 정해서, 각 지역 근처에서 꼭 먹어봐야 할 곳이나 카페 추천도 궁금해요. 동선이 너무 빡빡하거나 굳이 안 가도 되는 곳이 있는지, 또 식사 장소로 괜찮은 곳이 있는지 확인받고 싶은데, 이런 일정 구성은 무리일까요?
답변 7
- 느***자
8박이면 여유로울 것 같지만 3일차 동선은 무리예요. 브루클린과 자유의여신상 유람선을 하루에 묶는 건 체력적으로 힘들더라고요.
- 사****랑
브루클린은 빼고 브릿지만 건너는 걸 우선할 것 같아요.
- 메***캔
엄마와 첫 여행이라 걱정이 많으시죠. 맛집 못 정하신 것도 충분히 이해해요.
- 티****림
맞아요. 자연사박물관 공룡 전시만 보는 것도 좋은 방법 같네요.
- 환***인
저도 8박 계획 중인데 3일차만 빼면 괜찮을 것 같아요.
- 손**짓
그랜드센트럴 근처 숙소 이동은 편할까요.
- 커***책
탑오브더락 일몰 예약은 언제 잡으셨어요. 무료입장 시간도 변동되니 체크가 필요해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뉴욕 메디슨스퀘어가든에서 타임스퀘어, 걷기와 지하철 중 무엇을 선택할까요?
일행 중에 초등학생이 있어 늦은 밤 이동 동선을 신중하게 잡아야 해요. 평일 저녁 10시경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NBA 프리시즌 경기를 본 뒤 타임스퀘어로 넘어가야 하는 일정이 잡혀 있어요. 지도를 확인해 보니 7번가 쪽으로 걸어도 거리가 멀지 않아
예***성님의 답변
아이와 동행이라면 7번가 쪽으로 걷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밤 10시라 어두우니 안전을 최우선으로 잡아야 하거든요.
뉴욕 동선, 링컨센터 공연과 아메리칸 포크아트 뮤지엄을 같이 잡을까요?
함께 가는 친구가 공연 관람을 꼭 하고 싶어 해서 링컨센터 일정을 먼저 잡으려 해요. 그런데 그 근처에 아메리칸 포크아트 뮤지엄이 있다는 걸 알게 됐는데, 두 곳을 하루에 함께 넣어도 동선이 괜찮을지 고민이 돼요. 친구는 민속예술이나 아웃사이더 아트
커****잔님의 답변
저라면 박물관은 빼고 다른 곳을 볼 것 같아요. 친구가 관심 없는 곳을 같이 가는 건 시간이 아까워 보이거든요.
뉴욕 3박 일정에 나이아가라까지 넣으면 동선이 너무 빡빡할까요?
처음으로 미주 자유여행을 계획하다 보니 현지 이동 거리와 체력 소모를 가늠하기가 참 어려워요. 뉴욕을 다시 방문하는 일정을 잡으면서 맨하탄 시내를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금방 지나갈 것 같은데, 그 사이에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하루를 빼서 다녀오는
새***기님의 답변
3박에 나이아가라까지 넣으면 체력 소모가 클 것 같아요. 맨하탄 시내를 충분히 보려면 하루를 빼는 게 무리라고 느껴져요.
뉴욕 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 런치와 디너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런치 코스와 디너 메뉴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를 후보로 올려뒀는데, 현지에서 식사할 때 어떤 선택지가 더 효율적인지 고민이 돼요. 참고한 자료에는 런치 코스를 즐겼다는 내용이 있었고, 그 외에 어니
버***트님의 답변
예약 필수라는 점을 감안하면 런치 코스가 더 효율적일 것 같아요. 자리가 빨리 차는 상황이라 미리 잡아야 하는 건 동일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