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캐년 4일과 뉴욕 7일, 렌터카 동선과 대중교통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뉴욕 구간은 렌터카를 반납하고 대중교통으로만 이동할 것 같아요. 7일 동안 시내를 누비며 체력을 아끼는 편이 훨씬 나을 것 같거든요.
렌터카로 도는 방법과 대중교통을 쓰는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LA에서 12일을 보내고 그중 4일은 캐년 로드트립으로 계획하고, 나머지 8일은 시내 위주로 움직인 뒤 뉴욕으로 넘어가 7일을 보내는 일정이에요. ESTA와 항공권, 숙소, 렌트카, 국제면허증은 이미 준비가 끝났고 엔탈롭투어와 LA다저스경기, 써밋전망대, 탑오브더락전망대 예약도 완료했어요. 다만 뮤지컬과 게티센터 예약, 여행자보험 가입은 아직 남아 있는 상태라 전체 동선을 다시 점검하고 있어요.
20일 정도 되는 긴 일정이어서 챙길 것이 많고 부담이 느껴져요. 캐년 구간은 렌터카가 필수라 차량 관리와 운전 피로가 걱정되고, 뉴욕 구간은 대중교통이 편할 것 같아 렌터카를 반납하고 이동하는 방식이 좋을지 고민이 돼요. 두 지역을 오가며 차량을 어떻게 활용하는 게 효율적인지, 아니면 각 지역별 이동 수단을 분리하는 게 체력 부담을 줄이는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특히 캐년 4일 후 뉴욕 7일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 않은지, 중간에 휴식 시간을 확보할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요. 두 선택지 사이에서 무엇을 먼저 정해야 동선이 매끄러워질까요?
미서부 로드트립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렌터카와 투어 판단 기준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9
- 구***날
저라면 뉴욕 구간은 렌터카를 반납하고 대중교통으로만 이동할 것 같아요. 7일 동안 시내를 누비며 체력을 아끼는 편이 훨씬 나을 것 같거든요.
- 휴***이
LA에서 뉴욕으로 넘어갈 때 항공편은 이미 잡으셨나요? 차량 반납 시점과 겹치지 않게 조정해야 할 것 같아요.
- 여***함
뮤지컬 예약이 아직 남아 있는 게 가장 큰 변수가 아닐까 싶어요.
- 티****림
뮤지컬은 브로드웨이 좌석이 한정되니 먼저 잡아야 해요.
- 연****기
캐년 4일 후 바로 뉴욕으로 넘어가는 일정이 체력적으로 버거우실까요?
- 첫***행
맞아요, 중간에 휴식 없이 이동하면 피로도가 쌓이더라고요. 탑오브더락 전망대 예약도 미리 해두셔서 동선이 매끄러웠으면 좋겠어요.
- 물*중
LA 시내 8일 동안 숙소 이동 계획은 있으신가요?
- 환***인
뉴욕 내에서도 지하철 환승이 편할까요?
- 구***함
20일 일정 잡으실 때 정말 정신이 없으셨겠어요.
미서부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 : 6대 명소 + 프리미엄 숙소
캐년의 낮과, 별이 쏟아지는 밤까지 완성하는 1박 2일
$249
$300
LA 하루 완성 시티 투어: 게티센터 도슨트 포함
프리미엄 차량과 알찬 도슨트, 그리고 멋진 사진으로 LA의 하루를 기록해보세요
$125
$150
라스베가스 더 스트랫 타워 전망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에서 라스베가스를 한눈에.
$26
$26.95
샌프란시스코 빅버스 24시간 디스커버 2층버스
금문교부터 피어39까지, 핵심 명소를 한 번에
$54
$66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미서부 4개 도시 19일 여행, 현금 400~500만 원이면 부족할까요?
미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19일 정도 일정을 잡고 있어요. 엘에이,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이렇게 네 곳을 모두 들르면서 현지에서 쓸 현금이 얼마나 필요한지 고민하고 있어요. 카드 결제가 가능한 곳이 많지만, 소액 지출이나 팁, 교통비 등 현
친***서님의 답변
저라면 카드 위주로 쓰고 소액만 준비할 것 같아요. 19일 일정인데 500만 원이면 엔터테인먼트 제외하고는 넉넉하거든요.
요세미티 1박 2일, 프라이빗 투어와 운전 대행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요세미티 여행 준비를 하며 관련 글을 읽다 보니, 운전 부담이 변수라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저희는 9월 말에 4인 가족으로 요세미티를 가려고 계획 중인데, 직접 운전하는 건 체력적으로 무리가 있어 투어로 진행하는 쪽을 고민하고 있어요. 단체 투어보다
브**파님의 답변
9월 말 요세미티는 도로 상황이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고요. 체력 부담을 고려한다면 이동만 전문으로 맡기는 형태가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오렌지카운티에서 한국 분위기 경험, 동행자 취향과 맞을까요?
여행 커뮤니티 글을 읽다 보니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쇼핑몰 안에 한국 제품과 식품을 파는 공간이 있다는 이야기를 접했어요. 거기서 더 흥미로웠던 건 한국 지하철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공간이 있다는 점이었는데, 미국 지하철은 한국보다 지저분하고 때로는 위
반***더님의 답변
동행자 취향을 고려하면 선택으로 두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실제 현지 체험을 중시한다면 포토존 성격의 공간은 흥미를 잃기 쉬우니까요.
LA에서 라스베가스 이동, 2인 2캐리어 차량 조건이 맞을까요?
찾아보다 보니 LA에서 라스베가스로 이동할 때 차량 선택지가 생각보다 제한적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저는 5월 24일 LA 공항에서 픽업받고 5월 26일 라스베가스 플라밍고호텔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탑승 인원은 2명이지만 캐리어가 2개
노***표님의 답변
캐리어 두 개면 일반 승용차 트렁크로 충분할 것 같아요. 편도라 반납 장소만 정확히 맞추면 큰 문제 없더라고요.
